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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뉴노멀을 고민하고 준비하는 버거킹의 변신, 미래의 버거킹 매장은 이렇게 달라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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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진행 중입니다. 그래서 식당이나 카페에서 취식을 하는 행위가 일정 부분 제한되고 있는데요.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오면 이런 풍경이 코로나19 이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요? 안타깝게도 일부 전문가들은 그렇지 못할 걸 벌써부터 우려하고 있죠. 코로나 바이러스 특성상 변이가 심해 통제하려는 인간의 노력이 허사가 될지도 모른다는 건데요.

 

포스트 팬데믹을 고려해 리디자인된 버거킹, 그들이 생각하는 레스토랑의 미래...

 


때문에 백신이나 치료제가 나온 코로나19 이후, 즉 포스트 코로나19 시대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여기저기서 읽히는 요즘입니다. 종식이 된다고 해도 완전한 종식이 아닌 경우 우리는 어느 정도 달라진 삶의 방식을 이어가야 할 테니까요. 미국의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인 버거킹(BURGER KING)이 제안한 미래의 버거킹 매장도 그렇게 포스트 팬데믹 이후를 상정한 디자인인데요.

 

 


지금도 그렇듯 포장이나 배달이 더 많아질 상황을 고려해 전통적인 드라이브 스루를 더 발전시켜 자동차에서 대면 없이 바로 주문하고 앱으로 주문한 걸 드라이브 스루하거나 도보로 매장을 찾은 이들이 미리 주문한 걸 바로 찾을 수 있는 사물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배달원을 위한 공간도 구분되어 있고요. 2층 공간이 있어서 매장 안에서 취식이 아예 금지된 건 아닌 것 같지만, 대면 접촉은 줄이면서 음식 판매라는 본질은 지켜가려는 버거킹의 노력. 비단 그들에게만 내려진 숙제는 아니겠죠.@_@^

 

 


 

burger king's restaurant of the future features a touchless, post-pandemic design

 

www.designbo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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