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바이오디버시티 페낭 프로젝트... 피낭섬 남쪽에 친환경과 생물다양성을 고려한 새로운 인공섬을 제안하다...

N* Tech/ECO

by 라디오키즈 2021. 7. 23. 06:00

본문

로그인 유지가 안 돼서 구독하기댓글 쓰기가 안 된다면 여기에서 해보세요.
반응형

동양의 진주라고 불리는 여러 도시 중 하나라는 말레이시아의 페낭(Penang). 그 페낭이 자리 잡은 피낭 섬(Pulau Pinang)의 개발 청사진이 소개됐는데 그곳에 이런 대개발이 필요할지 살짝 의문스럽지만, 구상 자체는 시선을 확 사로잡네요. 생물다양성이 풍부한 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이 바이오디버시티 페낭(BiodiverCity Penang) 프로젝트는 페낭 주정부에 의해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기존의 피낭섬 남부에 대규모 토지 매립을 통해 만든 넓은 토지에 지속 가능한 경제와 문화 성장을 촉진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제안됐는데요.

 

피낭섬에 조성될 생물다양성 도시의 청사진, 바이오디버시티 페낭...

 

 

 

 

도요타 우븐 시티... 자율 주행, 스마트 홈 등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후지산 인근에 들어설 스마��

수천 년 전부터 편리를 위해 사람들이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생긴 도시화. 현재도 도시화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지만, 그에 따른 문제들도 적잖게 발생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최근엔 많은

www.neoearly.net


이미 도요타와 함께 일본에 스마트 시티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덴마크의 BIG와 램볼(Ramboll), 말레이시아의 히자스(Hijjas) 등이 협업 중인 대규모 프로젝트로 수로와 다리로 연결된 여러 개의 인공섬으로 나뉘어 있어 마치 물 위에 떠있는 연꽃잎처럼 보입니다. 새로 조성된 땅 위에 재생 에너지 및 친환경 물관리, 폐기물 관리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기존의 자동차 대신 무인 자율주행차와 자전거 등의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사람과 짐을 실어 나르고 업무와 휴식 공간을 처음부터 고민해서 효과적으로 배치한 모습이더군요. 이런 인공섬은 두바이 앞바다에 더 잘 어울릴 것 같기도 하고 대규모 개발 프로젝트에 친환경이라는 타이틀이 어울릴지 의문이지만, 긴 의문 속에서 독특한 섬 생태계의 변화가 마음에 쓰이네요.

 

 

 

 

 


 

BIG reveals masterplan for "urban lilypads" off coast of Penang Island

BiodiverCity is a masterplan by BIG that will see three islands with an autonomous transport network built off the shore of Penang Island, Malaysia.

www.dezeen.com

 

반응형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