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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탭 S7 & S7+... 일상을 넘어 생산성 향상에 깊은 방점을 찍은 플래그십 안드로이드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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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 근무, 원격 교육 등 코로나19 덕분에 안드로이드 태블릿 판매가 늘어나긴 했지만, PC와 스마트폰 사이에서 의미 있는 행보를 보일 걸로 기대했던 태블릿은 현시점에선 기대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애플의 아이패드 외엔 눈에 띄는 모델이 확 줄어든 데다 그나마도 저가 모델 위주로 나오면서 시장이 재미없어진 상황.

 

코로나19 이후 반짝 인기~ 안드로이드 태블릿을 더 흥하게 할 수 있을까...

 


시장이 좀 더 재밌어 지려나요? 삼성전자가 온라인으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0을 통해 플래그십 안드로이드 태블릿인 갤럭시 탭 S7(Galaxy Tab S7)갤럭시 탭 S7+(Galaxy Tab S7+)을 선보였습니다. 11인치와 12.4인치로 출시된 이번 모델은 S 시리즈이긴 하나 갤럭시 노트20처럼 강력한 S펜을 갖고 있고 동시에 다수의 앱을 활용할 수 있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 앱 페어 등의 기능을 통해 생산성을 증가시키는 쪽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시대에 급증한 영상 회의를 위해 전면 카메라 위치를 바꾸고 PC 키보드처럼 활용할 수 있는 북 커버 키보드 등 시대의 트렌드도 읽어냈고요.

 

 


사양은 갤럭시 탭 S7이 11인치 WQXGA(2560 x 1600) LCD 터치 스크린, 6/8GB 램, 128/256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 전면 800만 화소/후면 1,300만+5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와이파이 6, 블루투스 5, 쿼드 스피커, 돌비 애트모스, 8,000mAh 일체형 배터리(45W 급속 충전)이고 갤럭시 탭S7+는 12.4인치 WQXGA+(2800 x 1752) 슈퍼 AMOLED 터치 스크린, 8GB 램, 256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 10,090mAh 일체형 배터리(45W 급속 충전) 등 디스플레이부터 배터리 등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5G를 지원한다는 것도 다른 점이고요.

 

 


미스틱 블랙과 미스틱 실버, 미스틱 브론즈의 세 가지 색상과 12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 쓰는 재미를 살려줄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노트쉘프, 캔바 등의 앱을 선탑재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널찍한 화면을 캔버스 삼아 그림을 그리고 노트북을 대신해 간단한 업무에도 활용할 수 있을 듯하더군요. 가격은 갤럭시 탭S7이 83만 원 정도부터 시작하고 갤럭시 탭S7+가 115만 원 정도에서 출발할 정도로 호락호락하지 않지만, 화면이 초록색을 띄는 녹조 현상 등 초기 불량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스펙과 진화된 S펜 등이 호평을 받으며 일단 초기 흥행은 나쁘지 않던데... 다시 한번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를 리딩 할 수 있는 모델이 될지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갤럭시 탭 S7 집중 탐구] 태블릿, 그 이상의 성능을 완성한 진화 포인트 5

사용자들이 ‘태블릿’에 기대하는 성능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삼성전자는 8월 5일 갤럭시 탭 S7과 갤럭시 탭 S7+를 새롭게 공개하며 이 의문에 종지부를 찍었다. 5G[1]기반의 파워풀한 하드웨어로

news.sam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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