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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도 D11(FIIDO D11)... 출퇴근부터 스포츠까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할 도심형 초경량 접이식 전기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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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로가 늘어나고 자전거로 회사와 집을 오가는 출퇴근족이 많아지면서 회사나 집에서 간단한 보관을 위해 자전거가 접히냐 아니냐를 구매 포인트로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적잖은 것 같은데요. 점점 더 시장이 커져가는 전기 자전거 시장에서도 접히느냐 마냐는 중요한 차별화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퇴근부터 스포츠까지~ 도심을 위한 초경량 접이식 전기 자전거, 피도 D11...

 


홍콩의 피도(FIIDO)가 선보인 피도 D11(FIIDO D11)도 그렇게 도심형 접이식 전기 자전거를 표방하고 있는데요.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에서 투자금을 모았는데 이미 목표액수의 4000% 넘는 큰 흥행에 성공했더군요. 얼리 버드 등이 아닌 일반 판매 가격은 10,068홍콩달러(156만 원 정도)인 것 같던데 그만큼 전기 자전거와 만난 경량 폴딩 바이크에 대한 관심이 세계적으로 적잖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최대 100km의 주행 거리, 경량 알루미늄 합금을 활용해 만든 12.9kg 무게의 접이가 가능한 프레임에 뒷바퀴에 자리 잡은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모터, 자전거에서 빼내서 충전할 수 있는 시트 밑 배터리, 7단 기어 등 일상과 스포츠를 모두 고려한 범용 전기 자전거를 지향하는 모습인데요. 전기 자전거, 그것도 접이식 자전거를 찾던 분에겐 매력적인 옵션이 아닐까 싶네요.^^

 

 


 

FIIDO D11 - 100km Cycling Urban Folding eBike

Futuristic Frame | 12.9kg Ultra Light | Removable Seatpost Battery | Check out 'FIIDO D11 - 100km Cycling Urban Folding eBike' on Indiegogo.

www.indiego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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