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급식 세대에겐 조금은 낯설 우리 아이의 건강한 도시락 만들기 방법...?! 인포그래픽 by COOKSMARTS.com...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어렸을 때 부모님이 싸주는 도시락을 들고 학교에 열심히 등교했었던 시절이 있었죠. 겨울엔 보온 도시락까지 싸고 다니면서요. 요즘은 학교에서 급식이 일반화되면서 도시락을 싸가는 일이 거의 없을 것 같은데 미국은 더 급식이 일반적인 모습일 것 같은데 꼭 그렇지는 않은가 보네요. 요렇게 아이들과 함께 함께 건강한 도시락 싸기 방법을 제시한 걸 보면요~^^

 

아이를 위해 아이와 함께 즐겁고 건강한 도시락 만드는 방법...


COOKSMARTS가 제안하는 건강한 도시락 싸기는 단순히 건강한 식재료를 쓰자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도시락 싸는 것에 아이를 적극적으로 참여시키고 건강한 식재료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게 만들거나 만들어 파는 간식 대신 우리 스타일로 직접 만들어 보라는 제안이 담겨 있더라고요. 또 균형 잡힌 재료 구성과 물을 많이 마실 수 있도록 배려하라는 얘기도 있고요. 바쁘다는 이유로 아이와 이렇게 하나부터 열까지 고려해서 함께 도시락을 준비하는 건 어려운 일일 것 같지만, 이렇게 부모와 함께 도시락을 만드는 아이라면 좀 더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역시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먹고 자란다는 게 새삼 와 닿는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5 Tips for Packing a Healthy School Lunch | Cook Smarts

For those parents who need tips on packing healthy school lunches, we have 5 simple tips to make it easy and enjoyable for everyone.

www.cooksmarts.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

  • 프로필 사진
    2020.06.25 22:51 신고
    오늘 뉴스에서 어떤 유치원에서 햄버거병에 걸린 아이들의 소식을 들으면서 너무 슬프고 화가 났습니다.
    궁극적으로는 이런 도시락 문화가 생겨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바뀌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겠죠. 담담한 포스팅에 여러가지 생각이 나게 되네요~
  • 프로필 사진
    2020.06.25 23:52 신고
    부모에 사랑도 먹고 부모를 또 보고 자라기도 하니 같이 도시락 만들면서 관계도 더 가까워질 것 같네요 :)
  • 프로필 사진
    2020.06.26 00:23
    이것과 별개로 중학교때랑 고등학교떄는 컵라면 먹는 애들이 부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컵라면 궁물 주는 친구가 최고의 친구였던...ㅋㅋ요즘은 좋은 먹거리를 많이 중요하게 생각하니까, 더 건강하게 아이를 키우기 위한 식재료에 신경을 더 쓰는 듯 합니다. 좋은 정보 잘 봤습니다.
    • 프로필 사진
      2020.06.29 16:14 신고
      그렇죠. 따끈한 국물에 면발. 컵라면 참 매력적이었죠.^^ 진짜 건강한 먹거리 문화가 자리잡아야 겠다 싶습니다.
  • 프로필 사진
    2020.06.26 06:22 신고
    겨울철 교실내 난로에 도시락 올려 놓고 까먹었던 기억이 생각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