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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년 전부터 인류를 속여온 장난 같은 사기, 이런 거 아세요? 인포그래픽 by BestPsychologyDegrees.com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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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년 전부터 인류를 속여온 장난 같은 사기, 이런 거 아세요? 인포그래픽 by BestPsychologyDegrees.com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20. 7. 14. 14:00

웹서핑을 하다보면 누군가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상상을 초월하는 거짓말까지 술술 하는 관종들이 참 많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인터넷이 없었던 시대에도 장난스런 사기의 역사는 길었습니다. 심지어 아주 황당한 이야기들조차 사실인 것처럼 두고두고 회자될 정도였는데요.

 

관종들이 쏟아낸 장난 같은 사기의 역사, 이런 이야기 알고 계셨나요...


Best Psychology Degrees가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그렇게 전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을 속여온 어찌 보면 황당하고 장난 같은 사기에 대한 이야기들인데요. 실제로는 안에 사람이 들어 있었지만, 얼핏 보면 기계가 체스를 두는 것처럼 보였던 오토마톤부터 신화에나 나왔던 거인이 실존했다며 그들의 사체를 전시했던 이들, 지금도 미확인 생명체의 대명사로 알려진 네스호의 괴물 이야기 등은 오랜 기간 긴 생명력을 가지며 우리를 속여온 황당한 이야기들인데요. 히틀러의 일기장이 발견됐다거나 저스틴 비버가 암에 걸렸다는 이야기까지 수백 년 전부터 비교적 최근까지 크고 작은 장난 같은 소문(물론 다 거짓~)이 언급되어 있는데 재미로 보는 건 좋지만, 이런 이야기에 속아 넘어가진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누군가의 관심을 얻는 걸 넘어 금전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 만들어지고 부풀려지고 재밌다는 이유로 재생산되어 유포되는 이야기들. 문제는 이런 애교 수준의 이야기가 아니라 거짓말에 사실을 조금 섞어 다른 사람을 속이려는 가짜뉴스가 늘어나고 있다는 건데 점점 더 비판적인 시선이 필요한 요즘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우리 모두 가짜뉴스에 휘둘리지 않기로 해요.@_@/

 


 

Hoaxes That Fooled The World

Share this infographic on your site! Source: BestPsychologyDegrees.com Hoaxes: We’ve all fallen for them at one time or another. There have always been hoaxes (even before the Internet): Classic All-Time Hoaxes 1.The Turk 1770: The Turk was said to be a

www.bestpsychologydegre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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