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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 매빅 에어 2... 더 좋은 눈과 빠른 날개를 달고 스마트하게 오래 난다~ 드론 장인 DJI의 새 드론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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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20. 4. 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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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하늘을 유유히 비행하면서 지상의 풍경을 새로운 각도에서 촬영하는 드론은 기존의 카메라가 보여주던 앵글과는 전혀 다른 시선으로 풍경을 담을 수 있어 적잖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서울처럼 항공금지구역 문제로 날릴 수 있는 곳이 극히 제한적인 곳이라면 어쩔 수 없지만, 외곽으로 나가서 드론을 날리고 촬영한 영상을 유튜브 등으로 올리는 분들이 꾸준히 늘고 있는데요.

 

드론 장인 DJI의 신작, 매빅 에어 2... 더 좋은 눈과 오래가는 근육을 장착하다...

 


일반 소비자용 드론 시장을 리드하는 중국의 DJI가 새로운 드론인 매빅 에어 2(Mavic Air 2)를 선보였습니다. 2년 전 등장했던 매빅 에어의 뒤를 잇는 이번 모델은 3축 짐벌이 적용된 4800만 화소 카메라로 4K 60fps 동영상이나 8K 하이퍼랩스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모델인데요. 사진, 동영상 촬영 시 HDR 촬영을 지원하고 스팟라이트 2.0(Spotlight 2.0), POI 3.0, 액티브 트랙 3.0(ActiveTrack 3.0) 등 개선된 피사체 추적 기술로 좀 더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기본기를 다지고 있습니다.

 

 


최고 속도는 시속 68km나 되고 드론하면 떠오르는 짧은 배터리 시간도 꾸준히 늘리면서 이젠 완전히 충전하면 최대 34분가량 하늘을 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짧은 비행시간에 아쉬웠던 드론 유저에게 커다란 매력으로 다가갈지도 모르겠습니다. 최대 10km 거리에서 스마트폰으로 확인하며 제어할 수 있는 오큐싱크 2.0(OcuSync 2.0)과 전방, 후방, 아래쪽 센서로 장애물을 감지해 스스로 회피하는 등 나름 똘똘한 기능도 갖고 있습니다.

 

 


이미 예판을 시작해서 본체를 99만 원, 추가 배터리와 추가 프로펠러, 숄더백 등이 더해진 플라이 모어 콤보가 132만 원이던데요. 잘만 활용할 수 있다면 돈이 아깝지 않을 것 같은데 막상 서울에선 날릴 곳이 많지 않다거나 의욕적으로 구입했다가 방치하는 사례가 많다는 게 소소한 허들이 될 것 같네요. 대부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고 방치하니까요.^^;;


 

매빅 Air 2 - Up Your Game

매빅 Air 2는 소형 폼팩터에 첨단 이미징 기술과 강력한 비행 성능을 담았습니다. 48MP 사진 촬영이 가능한 1/2” 센서, OcuSync 2.0를 탑재하고 있으며 배터리 사용 시간 최대 34분을 자랑합니다.

www.dj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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