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폴라 그릿 X 멀티 스포츠 워치... 경쟁 모델들에 비해 더 오래가는 배터리를 품은 아웃도어용 스마트워치...^^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20. 5. 7. 06:00

본문

로그인 유지가 안 돼서 구독하기댓글 쓰기가 안 된다면 이곳(1차 주소)에서 해보세요.  [관련 티스토리 공지]
반응형

스마트워치를 비롯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이 폭발적으로 커지진 않았지만, 성장하고 있다는 걸 느끼게 되는 게 특화된 제품을 만날 때인데요. 범용 모델 외에 특화된 모델이 나오는 걸 지켜볼 때죠. 폴라(POLAR)가 아웃도어에 특화된 스마트워치 폴라 그릿 X(POLAR GRIT X)를 내놨는데요. 멀티 스포츠 워치라는 수식어를 디자인에서도 드러내듯 탄탄한 듯 남성미를 풍기는 디자인도 흥미롭지만, 배터리가 시선을 끄네요.

 

터프한 디자인 + 오래 가는 배터리 = 아웃도어 멀티 스포츠 워치, 폴라 그릿 X...

 

 

47mm의 다소 큰 덩치에 1.2인치(240 x 240) 원형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그릿 X는 스마트폰과 연동해 앱 알림과 함께 러닝이나 하이킹, 수영 등 다양한 피트니스 트래킹 기능 등 스마트워치의 기본기를 제공하는데요. 수면 상태 모니터링도 가능합니다. 한발 더 나아가 심박 센서, GPS, 고도계, 나침반 등 다양한 걸 내장하고 이를 이용해 높낮이를 인지하고 코스를 설정해두면 실시간 내비게이션으로 길 안내도 해준다고 하고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본체는 밀스펙 인증도 받았고 100m 방수에 영하 20도에서 영상 50도에 이르는 극한 상황에서도 작동을 보증해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이들의 취향을 공략하고 있더군요.

 

 

흥미롭다고 말씀드렸던 배터리는 용량 자체는 346mAh로 넉넉하진 않지만, 심박 센서와 GPS를 동시에 사용하는 가장 배터리를 많이 쓸 때도 40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해 경쟁 모델들보다 오래가는 편이고, 배터리 절약 추적 모드에선 100시간 정도, 심박 센서를 쓰면서 일반적인 활용 시에는 7일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격이 429.9유로(58만 원 정도)로 저렴하지는 않지만, 활발하게 야외 활동을 즐기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스마트워치가 나온 게 아닌가 싶네요.^^

 

 


 

Polar Grit X | Outdoor watch with GPS, compass and altimeter | Polar Global

The Polar Grit X outdoor watch is a lightweight but durable multisport watch for trail running, mountain biking, hiking – for all your outdoor sports. Read more!

www.polar.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