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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Q51 리뷰] 실속형 스마트폰에도 트리플 카메라가? 더 끌리는 건 시원스러운 대화면... LG Q51 개봉기...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20. 3. 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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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대중화되고 전반적으로 성능이 상향 평준화되면서 보급형 모델이라고 해도 다양한 앱을 즐기기에 크게 부족함이 없게 됐죠. 물론 고사양을 필요로 하는 대용량 게임을 돌리려면 여전히 고가의 스마트폰이 끌리지만, 카카오톡으로 메시지를 주고 받고 일상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는데는 보급형 스마트폰이라도 크게 부족함이 없어 실속형 모델을 선택하시는 분들이 늘고 있는데요.

 

시원스러운 대화면과 트리플 카메라로 무장한 실속형 스마트폰, LG Q51...

 

그런 사용자를 위해 LG전자가 실속형이란 타이틀을 붙여 대화면 스마트폰을 선보였죠. LG Q51(LM-Q510N). 주요 스펙으로는 물방울 노치를 품은 6.5인치 HD+(720 x 1560) 풀비전 디스플레이, 미디어텍의 2GHz 옥타 코어 프로세서 MT6762, 3GB 램, 32GB 저장 공간(마이크로 SD), 전면 1,300만 화소/후면 1,300만+500만(초광각)+200만(심도) 화소 트리플 카메라, 듀얼밴드 와이파이, 블루투스 5.0, USB 타입-C, 후면 지문인식, LG 페이, 스테레오 스피커, DTS:X 3D 입체 음향, 3.5mm 이어폰 잭, 구글 어시스턴트, 밀스펙, 4,000mAh 일체형 배터리, 안드로이드 9 파이 등인데요.

 

 

 

LG Q51 로고가 선명한 상자를 여니 LG Q51 본체와 사용 설명서, USB 타입-C - USB 케이블, 충전용 어댑터, 이어폰이 익숙한 LG 스마트폰 패키지를 채우고 있네요. LG Q51 본체를 싸고 있는 비닐엔 풀비전 노치 디스플레이와 트리플 카메라, 4,000mAh 배터리, 스테레오 스피커 등 Q51의 주요 특징이 언급되어 있네요. 패키지 안에 들어있는 것들을 살펴본 후 답답한 비닐에 쌓여 있는 LG Q51을 꺼내봅니다. 실속형 대화면을 표방한 모델답게 6.5인치 대화면이 더 없이 시원스럽네요.^^

 

 


프로즌 화이트 컬러라기에 하얀색이 강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왠걸요. 하얗다기 보다는 푸른 빛이 느껴지는 설원의 눈, 딱 그게 떠오르는 시원한 컬러네요. 측면은 프로즌 화이트 컬러에서 이어지는 푸른 빛이 도는 메탈 스타일로 다른 듯 닮은 디자인을 품고 있고요. 전면은 화면이 켜지기 전에는 까만 거울인데 후면에는 차가운 푸르름에 포근하게 안긴(?) 트리플 카메라와 LED 플래시가 있고, 그 아래 지문 인식 센서가 손가락이 잘 닿을 위치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측면은 전면 기준 오른쪽에는 전원 버튼과 유심/마이크로 SD 슬롯, 왼쪽에는 볼륨 버튼과 구글 어시스턴트 버튼이 자리하고 있고요.

 

 

 

전원을 넣어보니 대화면 모델답게 시원한 화면이 역시 시선을 끄네요. 제 손 기준으로 두께부터 넓이까지 그립감이 나쁘지 않은 것도 좋았고요. 아, 무게도 덩치에 비하면(?) 괜찮았습니다. 베젤이 좀 더 좁았다면 좋았겠지만, 출고가 319,000원짜리 실속형 스마트폰에 그 이상을 바라면 안 되는 거겠죠.@_@^ 아무튼 대체로 잘 살린 대화면 스마트폰이란 방향성 덕분에 동영상을 많이 보신다면 부담없이 이 녀석을 활용하실 수 있을 겁니다. 약정 등에 묶이면 가격은 더 내려갈 테니까요. 암튼 요 녀석 좀 더 써보고 사용기 추가해볼게요.^^

 

 


 

LG전자 | LG Q51

LM-Q510N

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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