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LG전자 프리미엄 식물재배기 공개... 작은 텃밭과 가정용 스마트 팜 사이, LG가 선보인 또 다른 신가전...

본문

반응형

집에서 식물을 기르는 홈가드닝을 이어가고 계신 분들에게 흥미로운 소식이 있네요. 아, 엄밀히 말하면 눈을 즐겁게 하거나 위안을 받거나 실내 공기 정화 등을 위해 기르시는 분들보다는 길러서 먹겠다는 실용적인 목적으로 집에서 작은 농장을 꾸리고 있는 분들에게 딱일 소식.

 

LG전자의 신가전, 이번에는 집을 스마트팜으로 바꿔줄 식물재배기다...

 

 

건강한 식물을 누구나 쉽게 길러낼 마법이 시작된다...^^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팝업 스토어 방문

플랜테리어가 각광을 받고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집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이나 사무실 등 삶의 공간에서 식물을 키우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죠. 특히 올초에 대파 대란 때 집에서 파

neoearly.net


LG전자가 집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프리미엄 식물재배기를 공개한 건데요. 집에서 맥주를 만들어 마시는 캡슐형 맥주 제조기 홈브루 같은 신가전에 공을 들이고 있는 LG전자의 새 아이템이 가정용 식물재배기더라고요. 요 녀석을 들이면 집안에 텃밭이자 스마트 팜을 만드는 셈이 되는데 가정용을 표방한 만큼 어렵지 않게 채소를 길러내는데 포인트를 뒀더군요.

 


사용자가 내부 선반에 씨앗 패키지를 넣으면 알아서 채소 재배가 시작된다고 하는데 씨앗 패키지에는 씨앗 외에도 흙과 비료까지 담겨 있어서 흙을 관리하거나 비료를 챙기는 등의 수고 없이도 쉽게 맛있고 건강한 채소를 길러 먹을 수 있도록 했더라고요. 디오스 냉장고의 온도 제어 기술, 퓨리케어 정수기의 급수 제어 기술, 휘센 에어컨의 공조 기술과 LG 가전 전반에 보여준 인버터 기술, LED 조명 기술 등을 접목한 건 물론이고요.

 


자동화된 상추, 케일 등 이미 20여 종의 채소를 준비해두고 있고 동시에 24가지 채소를 키울 수 있고, 새싹 채소는 2주, 잎채소는 4주, 허브는 6주 정도 기르면 다 큰다고 하는데요.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간편함과 건강함이라는 가치가 이번 LG 식물재배기에서도 전면에 잘 드러날 것 같습니다. 아직 정식 명칭이나 가격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CES 2020에서 베일을 벗은 후 공식 출시가 될 테니 내년에는 홈가드닝을 넘어 집에 스마트 팜 하나씩 만드시는 분들이 생겨나겠네요.^^


 

신개념 프리미엄 식물재배기 첫 공개

LG전자가 집안에서 사용하는 신개념 프리미엄 식물재배기를 처음 공개했다. 채소밭이 집안으로 들어온 것이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누구나 쉽게 야외가 아니라 집안에서 일년 내내 신선한 채소를 재배할 수 있다. LG전자는 복잡한 채소 재배과정 대부분을 자동화했다. 고객이 식물재배기 내부의 선반에 일체형 씨앗 패키지를 넣고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채소 재배가 시작된다. 일체형 씨앗 패키지는 씨앗, 토양, 비료 등 채소를 키우는 데 필요한 여러 요소들을 하나의 패키

social.lge.co.kr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