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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로엥 에이미 원 콘셉트... 소유하는 자동차가 아닌 공유로의 도심형 이동장치의 비전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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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자동차는 소유한다는 개념이 강하지만, 국내에서도 쏘카를 비롯한 여러 가지 형태의 차량 공유 모델이 등장하고 있죠. 아직은 기존의 차량을 이용한 과도기적인 형태지만 전통적인 자동차 공유도 언젠가는 진짜 공유형 이동장치로 옮겨가겠죠.


새로운 이동 문화가 자리 잡을 미래의 도심을 위한 시트로엥의 제안...


시트로엥(Citroen)이 발표한 에이미 원 콘셉트(Ami One Concept)가 그렇게 도심 안에서 자전거나 전기 스쿠터를 공유하는 것처럼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별도의 운전면허 없이도 편리하게 공유하며 이용할 수 있도록 했는데요. 원한다면 살 수도 있지만, 5분부터 5시간, 5일, 5개월, 5년 등 다양한 옵션으로 빌려 쓸 수 있는 독특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반면 환경을 고려해 탄소 배출 없이 전기 만으로 달릴 수 있도록 한 건 뭐 요즘 나오는 차라면 기본 옵션 같은 거라 그리 낯설지 않지만요.@_@







어찌 보면 살짝 장난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좀 더 효과적이고 나은 삶을 위한 미래 도심의 이동장치, 전통적인 자동차가 꽉 찬 도심과는 또 다를 미래의 도심이 과연 시트로엥이 제시한 비전처럼 흘러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물론 그대로 될 거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미래는 참으로 예측하기 어려우니까요.^^








[관련 링크: media.citro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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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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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16:09 신고
    디자인이 엄청 귀여운데요. 운전면허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다니 신기합니다.
    빨리 상용화되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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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08:44 신고
      도심형을 타깃으로 한 제품들이 대체로 작고 귀엽죠.ㅎ 효율을 극대화하다 보니~ 하지만, 콘셉트카라 상용화는 좀 다른 형태가 될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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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7 21:46 신고
    좌우 대칭이 정말 잘 되었네요~~ㅋㅋ
    재미있는 컨셉의 자동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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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08:46 신고
      흐흐. 보통 자동차가 대체로 좌우 대칭이긴 하지만, 귀염귀염하게 생겼다는 게 역시 매력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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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06:06 신고
    언젠가는 코인이나 카드로 글고 도심 원하는곳까지 이동하는
    그런 시스템,서비스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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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8 08:53 신고
      네. 그렇겠죠.@_@/ 아마 부르면 지금 있는 곳으로 알아서 오고 가고 싶은 곳까지 이동시켜준 후에 홀연히 사라질 것 같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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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11:49 신고
    대충 뭔지는 알겠는데 운전면허가 없어도 된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자동주행이 되는건가 했는데 운전대가 있는걸로 봐서는 운전을 해야 되는 것 같은데
    그럼 운전면허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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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13 16:02 신고
      자율주행이 된다고 해도 당장은 핸들이 없어지진 않을 것 같아요. 자율주행이 완전히 인정받기 전에는 운전 면허도 필요할 것 같고요. 저건 거기서 조금 더 나아간 시점의 콘셉트가 아닐까 싶습니다. 과도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