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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라이프북 UH-X/C3... 고작 698g,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13.3인치 노트북의 비결은 배터리 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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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 시장에서는 존재감이 점차 옅어지고 있지만, 일본 내수 등을 노리고 꾸준히 노트북을 선보이는 후지쯔(Fujitsu)가 오랜만에 눈에 띄는 신작을 내놨네요. 13.3인치짜리 노트북인데 무게가 고작 698g 밖에 안 된다는 걸 전면에 내세운 동 사이즈 기준 세계 최경량 노트북이더라고요.


라이프북 UH-X/C3, 세계 최경량 13.3인치 노트북의 비밀이 배터리 용량 축소였다니...


라이프북 UH-X/C3(LIFEBOOK UH-X/C3)로 명명된 이번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 무게인데요. 13.3인치 풀 HD(1920 x 1080) LCD, 8세대 인텔 코어 i7-8565U 프로세서, 인텔 UHD 그래픽스 620, 8GB 램, 512GB SSD, 207만 화소 웹캠(윈도우 헬로 대응), 와이파이 802.11 a/b/g/n/ac, 블루투스 5.0, 25Wh 배터리, 윈도우 10 등의 사양을 그 안에 몰아넣은 거죠.












덕분에 처음엔 엄청나게 가볍구나 했는데 무게를 다른 곳이 아닌 배터리에서 줄였더라고요. 11시간은 쓸 수 있다고 자랑하지만, 고작 25Wh 용량의 배터리라니. 참고로 그램이 72Wh로 이 녀석보다 3배 정도 많은 배터리를 내장하고 있는 걸 감안하면 좀 더 가볍다는 것 때문에 이 녀석을 선택해야 할지 망설이게 되네요. 가격은 25만 엔대(250만 원 정도)나 될 정도로 비싼 편인데...-_-^ 요게 팔이 안으로 굽는 심리는 아니겠죠?


[관련 링크: fmworl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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