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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부터 2017년까지 지금도 진화 중인 사물 인터넷의 역사...?! 인포그래픽 by HQsoftware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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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온갖 것들이 모두 인터넷에 연결되어 소통하면서 작동해 인간을 편리하게 한다는 게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의 궁극적인 방향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다른 첨단 기술들과 마찬가지로 IoT가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데는 적잖은 시간이 걸리고 있죠.@_@ 꿈처럼 보이는 이상을 실현할 수 있다면 세상의 풍경을 바꿀 수 있는 거대한 기술이기 때문인 것 같은데요.


인터넷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사물인터넷, IoT의 역사 속 중요한 사건들...


HQsoftwarelab.com이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1982년부터 2017년까지 사물인터넷의 연표 안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는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는데요. 요 인포그래픽을 따라가다 보면 인터넷 이전의 ARPANET에 연결되었던 콜라 자판기부터 인터넷에 연결된 토스터와 LG전자가 2000년에 처음 선보였던 인터넷에 연결된 냉장고 등 하드웨어부터 IoT 성장을 지원할 소프트웨어가 어떻게 발전해왔는지를 읽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 가볍게 살펴보세요~




[관련 링크: HQsoftware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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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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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5 16:30 신고
    제가 대학교 다닐때 유비쿼터스에 대해서 배우고 할때만해도.. "에이 화장실에서 어떻게 인터넷을 하냐.." 했는데.. 지금 다시 생각하니 창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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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5 19:33 신고
    오우...죄다 영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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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09:09 신고
      그림만 보셔도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는 게 인포그래픽의 장점이라고 믿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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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5 21:32 신고
    앞으로의 세상이 어떻게 변화할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가 없네요. 윗분 말씀처럼 화장실에서 인터넷이란 상상도 못하던 일이고, 휴대폰으로 즐기는게임은 도트그래픽 수준정도일 뿐일거라 생각했는데, 지금은 정말... 예측할 수 없던 시대가 왔네요. 레이 커즈와일의 특이점이 온다를 요즘들어 다시 읽어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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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09:12 신고
      ^^우리가 미래학자인 것도 아니고 굳이 상상하려고 애쓰기보다 그 변화에 몸을 맡기고 빨리 친숙해지려고 노력만 해도 충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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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06:46 신고
    구글이 자율주행자를 태스트한게 2009년이로군요.
    정말 빠른 발전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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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26 09:19 신고
      다르게 보면 벌써 9년이나 된 기술이기도 한 셈이죠.^^ 그런 만큼 미국에선 좀 더 공격적인 주행 테스트가 이뤄지고 있던데... 우리나라도 상암이나 판교 등지에서 조심스럽게 이뤄지고 있는 자율주행 테스트가 좋은 성과를 냈으면 좋겠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