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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보드 글라이더(Inboard Glider)... 세계 최초(?)의 배터리 교환식 전기 스쿠터, 가격은 145만 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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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근무하는 곳이 비단 판교 테크노벨리 쪽이라서 그런 건 아니겠죠? 전동 스쿠터 같은 개인 이동수단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종종 보이는데요. 전기로 달리는 만큼 배터리는 중요한 문제일 겁니다. 확실치는 않지만, 그동안의 전기 스쿠터는 대부분 배터리 교환이 되지 않았나 보더라고요.@_@;;


접이형 디자인과 배터리 교체 기능으로 편의성을 높인 전기 스쿠터, 글라이더...


인보드(Inboard)가 배터리 교체가 가능하다는 최초의 전기 스쿠터라는 글라이더(Glider)를 출시했다고 큰소리치는 걸 보면요. 내년 2월쯤 정식 출시될 거라는 글라이더는 1,299달러(145만 원 정도)로 선주문을 시작했는데 도심이나 대학 등지에서 활용되길 희망한다고 하네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랙 디자인을 하고 있는 이 전기 스쿠터는 접을 수 있어 보관의 편의성도 확보했고 펌웨어 업데이트나 보안을 위한 스마트폰 연동 등 현존하는 전기 스쿠터가 갖고 있는 주요 기능에 +a를 더해 편의성을 높이고 있더군요. 가격이 아주 저렴하진 않은 것 같지만, 머잖아 판교에서 이 녀석을 보게 될지도 모르겠네요.@_@


[관련 링크: inboardtechnolog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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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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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0 15:47 신고
    응? 기존 전기 킥보드들은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 것들이 있는데요.
    전기 킥보드가 아니고 전기 스쿠터라서?
    아닌데. 전기 스쿠터도 배터리 분리 되서 배터리만 집으로 가지고 가서 충전이 가능한 제품들이 있는데..
    사진으로 보면 배터리의 크기가 많이 작긴 한데..
    아마 그래서 홍보를 하는 걸까요?
    기존 제품들은 배터리가 아닌 박스를 들고 다니는 느낌이긴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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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0 16:23 신고
      저도 정확히는;;; 사실 요런 류의 제품을 직접 써본 적은 없어서요. 그런데 글을 작성할 때까지만 해도 문제가 없었던 해당 제품 사이트에 접근이 안 되네요.-_-^ 일시적인 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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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0 16:55 신고
    아 이거 적극적으로 큰 사무실 사용하면 필요할 것 같기도 하네요. 실제로 외국에서는 이렇게 사무실내에서 사용하는
    사례도 있다고합니다. 업무의 신속화를 위한 방법이기도 하고요. 가격면에서 글세요. 일반인이 사기엔 좀 부담이 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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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1 09:35 신고
      저희 사무실에도 무전동 킥보드는 있어요.ㅎㅎ 전동은 구글처럼 캠퍼스라 부를 정도로 사무 공간이 나뉘어 있을 때 유용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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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하게 디자인이 잘 빠졌네요. 출력이 어느정도 나올지 궁금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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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1 07:59 신고
    필요한 장소와 필요한 사람들이 분명히 잇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런건 한번 타 보고 판단을 해야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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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0.31 09:48 신고
      몸에 익으면 편리하긴 할 거 같아요. 판교 근처에선 비슷한 모델을 타고 다니시는 분들도 종종 보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