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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프레데터 헬리오스 500... 144Hz 디스플레이와 8세대 코어 i9 프로세서로 무장한 게이밍 노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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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적으로 강력한 성능을 탐할 수 밖에 없는 게이밍 노트북의 특성상 새로운 프로세서가 등장하면 재빠르게 신작을 준비하곤 합니다. 초기엔 모든 게 비싸지만, 그 성능을 등에 업고 게임에 열광하는 이들에게 더 비싸게 팔 수 있으니까요.


8세대 인텔 코어 i9 프로세서와 탄탄한 스펙으로 돌아온 에이서 프레데터 헬리오 500...


이번에 소개할 모델도 그렇게 새로운 시대의 게이밍 노트북을 표방하며 등장한 에이서(Acer)의 제품입니다. 그들의 게이밍 노트북인 프레데터 라인업을 잇는 프레데터 헬리오스 500(PREDATOR Helios 500) 모델 얘긴데요. 최신작이니 만큼 144Hz로 작동하고 G-SYNC를 지원하는 17.3인치 4K UHD 혹은 풀 HD IPS 디스플레이와 최대 인텔의 8세대 코어 i9 프로세서와 옵테인 메모리, 최대 64GB 램, 지포스 GTX 1070 그래픽 칩셋 등을 탑재했고 에이서 트루하모니나 웨이브스 맥스오디오 등으로 듣는 즐거움까지 놓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게이밍 노트북이라면 필수적인 발열 솔루션도 2개의 에오로블레이드 3D 메탈 팬과 팬 속도를 제어하는 프레데터센스 앱 등을 이용해 관리해 더 효과적으로 열을 빼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들의 호언처럼 잘 컨트롤 될지는 모르겠지만, 열을 잡지 못하면 그 매력이 쉽게 반감하는 게이밍 노트북의 특성을 감안하면 비단 이 녀석 말고도 앞으로 등장할 많은 노트북이 여전히 안고 있는 숙제랄 수 있겠죠.









덩치가 큰 만큼 무게가 4kg이나 된다는 게 걸리지만, 애초에 이 정도 덩치의 노트북을 선택하려는 분이라면 어느 정도 감안하고 있을테니 큰 흠이 아닐까요? 아무튼 프레데터 헬리오 500은 1,999달러(216만 원 정도)부터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아직 국내 출시 여부는 미정이며 세계 최대의 게이밍 노트북 시장 중 하나일 미국에서 출발한다고 하네요. 국내에 들어온다면 이 녀석 성공할 수 있을까요? 쉽지는 않겠죠?^^

[관련 링크: ac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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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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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2 16:06 신고
    자판의 LED 조명이 밤에도 존재감을 뿜뿜하게 나타내줄 수 있을 거 같네요.
    성능이 빵빵한만큼 무게는 상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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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2 16:36 신고
    성공하기 쉽지는 않겠네요... 4Kg이라니 우선 무게나 디자인만봐도 남자를 위한 노트북인데.. 무게만 봐도 남자들도 원하지 않을것 같아요ㅎㅎ 그래도 노트북을 많이 사용하는 디자이너 계통의 유저도 사용할리 없을 거고.. 결국 이동이 어려운 노트북이라고 보고 스펙만 보면 좋긴 한데 가격을 보면 저 가격에 더 좋은 스펙으로 PC가 나을 것 같고 노트북으로 게임하는게 사실 PC보단 좋지는 않기 때문에... 그래도 고스펙의 재미있는데 노트북인건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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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2 16:41 신고
      그냥 왠만하면 집에 두고 쓰면 또 뭐, 아예 못쓸 물건은 아닐 거예요. 이미 몇 차례 저런 거구를 팔아본 애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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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3 08:03 신고
    일단 무게가 많이 나가 노트북이라는 장점을 살리기
    어려울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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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10:37 신고
      네. 매번 챙겨다니긴 어려울 거고 그냥 집이나 사무실 등에서 데스크탑 대신해서 쓰는 게 더 좋을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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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05:27 신고
    게임머 컴텨는 사양부터가 다르네요. 역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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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6.25 10:48 신고
      네. 게임을 제대로 돌린다는 게 참 도전적인(?) 작업이라 사양이 빵빵합니다. 가격도 빵빵한 게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