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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파크 아울(Aspark Owl)... 제로백 1.92초에 진입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 슈퍼카에 도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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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백, 그러니까 시속 0km에서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고작 1.92초. 지난 201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선보였던 일본의 신생 제조사 아스파크(Aspark)아울(Owl) 얘긴데요. 서킷용이 아닌 일반 도로용 전기차에게는 마의 장벽처럼 느껴졌던 제로백 2초대를 돌파한 아스파크 아울은 마그네슘 휠과 카본 파이버를 사용한 바디로 무게를 850kg 정도로 낮추고 430마력의 힘에 최고 속도는 시속 280km라고 하더군요. 급속 방전이 가능한 콘덴서로 가속력을 높였다고 하고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 슈퍼카에 도전하는 일본의 전기 슈퍼카, 아스파크 아울...




1회 충전으로 아울이 달릴 수 있는 거리는 150km 정도로 보통의 전기차보다 많이 짧은 느낌이지만, 2019년까지 50대 한정으로 350만 유로라는 엄청난 몸값으로 판매할 거라고 합니다. 아스파크 아울이 제로백 경쟁을 유발하게 된다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카 타이틀을 얼마나 오랫동안 거머쥘지는 미지수지만, 아무에게나 허락된 게 아니니 슈퍼카 컬렉터들에겐 끌리는 희소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비교적 신생 브랜드라서 브랜드 파워는 약하지만, 남다른 스타일과 성능까지 꽤 무시무시한 녀석이니까요.^^














[관련 링크: Jalopni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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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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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5 11:05 신고
    얼마전 본 테스란 P 모델의 기록을 갱신한 모델이군요.
    그런데 제로백이라는게 저같은 사람에게는 그렇게 중요한지 모르겠어요.
    차는 안전하고 편리한 옵션들이 있으면 좋고
    가격은 조금 싸게
    아~ 그리고 유지비도 적게 드는 차
    물론 제가 원할때 조금 가속이 되면 더 좋겠죠.
    이런 차 어디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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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5 11:10 신고
      일반적인 운전자와는 저도 무관할거라고 생각해요. 다만 0.01초애 목메는 분들에게 혹은 차의 성능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는데는 효과적인 수치라서 이렇게 강조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담덕01님도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저도 좀 더 경쟁력있는 자율주행차나 빨리 나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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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5 11:11 신고
      네 말씀하신대로 마케팅 활용면에서는 좋겠죠.
      대중들은 자기에게 필요없는 것도 최고인걸 좋아하는게 많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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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5 12:09 신고
    이야 멋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