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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만장, 불꽃같은 삶을 살다 간 애플의 수장 스티브 잡스의 일생은... 인포그래픽 by adioma.com...

N* Life

by 라디오키즈 2017. 12. 15.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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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y hungry.
Stay foolish.


늘 절박함을 안고 안정을 거부하며 변화를 추구하라고 얘기했던 스티브 잡스. 그가 영면에 든 지 꽤 시간이 흘렀네요. 독선적인 성격 탓에 호불호는 나뉘지만, 애플을 창업하고 쫓겨났다가 위기의 애플을 되살려 세계 최대의 IT 기업 중 하나로 만든 그의 선구안은 지금도 꾸준히 회자되고 있는데요. adioma.com이 정리한 이 인포그래픽은 그런 스티브 잡스의 삶을 처음부터 끝까지 재조명합니다. 1955년에 태어나 평범하지 않은 삶을 살다 간 그. 지금도 수많은 이들이 그가 틀을 잡아놓은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을 텐데요. 이번에 그의 삶을 살짝 돌아보면 어떨까요?


아이폰으로 우리의 삶을 송두리채 바꿔놓은 스티브 잡스의 일생...



[관련 링크: Blog.adio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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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6 00:33 신고
    췌장암이라고 판명 났을때 수술을 했다면 조금더 살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스탠포드 대학 병원도 스티브가 있는데서 아주 가깝고 한데 말이지요.

    제 지인이 같은 계열의 수술을 2년전에 받고 지금은 골프도 일주일에 3-4번씩 치고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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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6 15:18 신고
      췌장암은 요즘도 생존률이 아주 낮은 무서운 암이니까요. 지인분은 정말 운이 좋으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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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2.17 06:56 신고
      그 분도 의사랍니다.
      지금은 은퇴 했지만요.
      무엇이덤지 시기가 중요 한거 같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