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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스타라이너 CST-100과 보잉 블루... 새 시대의 미국 유인 우주개발사를 써갈 새 우주선과 우주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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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로 달에 인간을 보내고, 냉전 중에도 소련과 우주 개발 경쟁을 벌이던 미국의 모습을 요즘은 찾아보기 어렵죠. 물론 미국에 뿌리를 두고 있는 민간 기업인 스페이스 X 등이 상업 우주 개발 시대를 이어가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유인우주선이 없어 러시아에서 소유즈 우주선을 빌려서 ISS에 우주비행사들을 보낼 정도로 처량한(?) 상황을 보내고 있는데요.


2018년쯤 우주정거장 ISS로 우주비행사를 실어나를 보잉의 새 우주선과 우주복...



직접 로켓이나 우주선을 운용하지 않게 된 건 경제성 등이 가장 큰 이유가 됐겠지만, 그런 현재를 넘어 미국이 다시 유인우주선 시대를 열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나사와 보잉이 손을 잡고 개발 중인 스타라이너(CST-100 Starliner)을 통해서인데요. 최대 7명까지 탑승 가능한 이 우주선을 이용해 다시 지상과 우주정거장을 잇게 되며 스페이스 X의 드래곤 로켓 등을 이용해 우주로 쏘아 올려질 거라고 합니다. 그런데 디자인 자체는 그리 새로워 보이지 않죠?






새 시대를 여는 우주선인 만큼 우주선만 새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 우주복까지 새로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보잉 블루(Boeing Blue)라고 명명된 새 우주복은 기존 우주복보다 40%나 더 가볍고 유연해서 작업 시 편의성을 높였다고 합니다. 기존의 우주복보다 확실히 날씬해 보일 정도로 달라진 느낌인데요. 왠지 저 우주복이라면 기존보다 더 편리한(그럼에도 불편하겠지만;;) 우주여행이 가능할 듯한데... 






언제쯤 제주도 아니 미국이나 유럽 가듯 편안하게 우주여행을 갈 날이 올까요? 우리나라 우주 계획은 정부가 이 모양이라 한참 동안 정신을 못 차릴듯하고 미국조차 더딘 게 우주 개발이다 보니 아직은 마냥 기다릴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게 아쉽네요.-_-;;


[관련 링크: BOE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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