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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 델 XPS 2-in-1... 태블릿과 노트북의 사용성을 모두 제공하는 미려한 컨버터블로 진화하다...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7. 1. 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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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7을 통해 첫선을 보인 델(Dell) XPS 13 2-in-1은 그 이름 그대로 노트북과 태블릿 PC 사이를 오갈 수 있도록 디자인하고 있는데요. 호평을 받았던 전작 XPS 13 노트북을 태블릿 PC로까지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진화시킨 모습입니다.


준수한 노트북에 태블릿 PC의 사용성을 더하며 진화를 선언한 델의 XPS 13 2-in-1...


이런 변화의 시작은 360도까지 회전하는 힌지를 적용하면서부터인데요. 베젤을 확 줄인 인피니티엣지  터치 스크린을 채택해 13인치지만 12인치보다 작아 보이는 요 녀석은 4K까지는 아니지만, 풀 HD부터 QHD+(3200 x 1800) 해상도까지 선택할 수 있고 인텔 7세대 코어 i5부터 코어 i7까지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늘 그렇듯 델은 입맛대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니까요.









배터리는 46Wh이고 무게는 1.24kg이라고 하는데 대체로 휴대와 사용 모두 무난한 수준을 지원하는 아이템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신예 모델이니 만큼 썬더볼트나 USB 3.0 등 다양한 연결 단자도 제공하고 있고요. 발 빠르게 국내에서도 판매를 시작했던데... 가격이 최소 모델이 187만 원, 코어 i7 모델은 231만 원에서 출발하는 만큼 다른 부분은 대체로 만족스럽지만, 가격 부담이 여전히 심리적인 장벽이 될 것 같네요.=_=;;


[관련 링크: engadget.com, de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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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3 19:35 신고
    디자인 참 괜잖네요. 제가 델을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이기도 하지만요. 일정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면에서도 델은 탁월하기도 하죠.
    물론 제 델 마지막 녀석은 5년만에 조용히 자기 생을 마감하는 바람에.. HP  로 다시 복귀했으나.. 델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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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3 19:43 신고
    사실 HP 는 하이엔드급 디자인을 제외하고는 디자인도 별로구.. 퍼포먼스도 많이 떨어집니다. 제가 가진 녀셕이 I7인데.. 급이 여러가지 있는건 알지만 사용하다 보면.. 이게 7인지.. 듀얼코언지... 성능에서 별로 큰 감동을 주지 못하거든요. 딱지만..I7 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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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1.13 19:45 신고
      ^^ 모바일용 프로세서라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데 퍼포먼스가 그 정도라면 많이 아쉬우실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