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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H5... B&O가 선보인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이 품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매력...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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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베오플레이 H5... B&O가 선보인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이 품은 차별화된 디자인과 매력...

라디오키즈 2016.07.04 06:00

럭셔리한 고가의 브랜드답게 적잖은 마니아를 보유한 덴마크의 뱅앤올룹슨(Bang & Olufsen).
고급형 오디오부터 TV 등 다양한 분야에서 특유의 색깔을 드러내며 존재감을 과시하는 그들이 국내에서 더 많은 대중에게 알려진 건 LG G5와 함께 선보인 LG 프렌즈, 하이파이 플러스 with B&O PLAY에 대한 호평이 쏟아진 탓인데요.


음악 애호가를 위한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 뱅앤올룹슨 B&O PLAY 베오플레이 H5...



그들이 최근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인 베오플레이 H5(Beoplay H5)을 선보였더군요.
B&O PLAY 브랜드를 통해 유선에서 무선으로 조심스레 시장을 넓혀오며 블루투스 헤드폰 등을 선보였던 그들이 이젠 18g 밖에 안 되는 초소형 블루투스 이어폰을 내놓은 건데요. 100mAh 용량의 배터리를 내장해 한 번 충전에 다섯 시간 정도 사용할 수 있고, 컴플라이의 스포츠 이어팁과 실리콘 이어팁 등 무려 일곱 가지나 되는 다양한 이어팁을 제공해 귀에 착 달라붙는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음악 애호가들을 만족시키겠다는 그들의 전략이 블루투스 이어폰에서도 잘 드러날지는 써봐야 알겠지만, 운동이나 통근, 휴식 등 사전에 설정해둔 프로파일에 따라 잘 디자인된 소리를 들려줄 거라고도 하던데, H3, H6 등을 디자인했던 야곱 와그너(Jakob Wagner)가 디자인한 블랙과 더스티 로즈 컬러의 색감부터 매끈한 디자인, 더 높은 내구성을 약속하는 소재까지 두루 럭셔리를 지향하는 모델다운 느낌을 전해주는 듯합니다.



참고로 요 녀석은 무선 규격으로 블루투스 4.2을 택했고 aptX와 aptX-LL, AAC 코덱 등을 지원하는데요.

자석을 활용해 이어 버드의 자석을 이용해 대기와 작동 상태를 전환하는 건 물론 충전 시에도 자석을 이용해 충전기와 이어폰이 밀착되도록 설계한 게 인상적인데요. 가격은 249유로(32만 원 정도)라니 블루투스 이어폰과 뱅앤올룹슨에 관심이 있으셨다면 구입해야 할 녀석일지 후보군에는 올려보시면 어떨까요?^^


[관련 링크 : Beopl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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