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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펠트 베이스렛... 몸으로 직접 전해지는 저음을 경험하게 할 색다른 웨어러블 서브우퍼 디바이스...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6. 7. 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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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등장한 대부분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시계이거나 피트니스 트래커에 가깝습니다.

그 둘의 기능을 다 제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이상의 새로운 기능을 보여주는 제품은 찾아보기 힘들었는데...
로펠트(Lofelt)가 선보인 베이스렛(Basslet)은 몸에 착용하는 서브 우퍼라는 독특한 콘셉트의 제품입니다. 피부 바로 곁에서 강력한 저음을 경험할 수 있다는 흥미로운 녀석이죠. 클럽이나 페스티벌 현장처럼 큰 소리로 저음이 밀려드는 환경을 경험하셨다면 몸으로 음악 자체를 느낀 경험이 있으실 텐데요.



듣는 음악에서 몸으로 느끼는 음악을 경험하게 해준다는 웨어러블 서브 우퍼 디바이스...


베이스렛은 그런 경험을 이 작은 시계형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통해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하더군요.

특허 출원 중이라는 로사운드(LoSound) 엔진이 만든 10~250Hz의 베이스 진동에 비밀이 숨어있습니다. 그 진동이 음악을 듣는 지금까지의 경험과는 또 다른 색다름을 전해 준다는 건데요. 1시간 안에 완전 충전이 가능하고 완충 시 6시간 이상 연속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외부로 소리가 퍼져나가지도 않는다니 피부로 느끼는 서브 우퍼라는 흥미로운 제품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 제품에 관심을 가져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모두가 흥미를 가질 제품은 아니지만,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도 좋고 클러버나 남과 다르게 음악을 느끼고 싶은 분에겐 잘 어울릴 것 같네요. 스마트폰이나 PC, 콘솔 게임기, VR 헤드셋 등 음악을 들려주는 다양한 디바이스와 연결할 수 있다는데 한쪽 손목에 차는 것 만으로 전신을 타고 흐르는 매력적인 저음을 재현해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럴 거라는 기대를 가진 이들의 투자 덕분인지 킥스타터에서 이미 희망하는 모금액수의 3배에 가까운 돈을 끌어모은 상태이니 머잖아 제대로 된 실물을 구경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련 링크 : LOFEL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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