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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서(Barisieur)... 눈뜨자마자 커피나 차를 즐기고 싶은 이를 위한 디자이너 감성의 알람시계...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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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서(Barisieur)... 눈뜨자마자 커피나 차를 즐기고 싶은 이를 위한 디자이너 감성의 알람시계...

라디오키즈 2016. 5. 30. 06:00

당신의 아침, 어떻게 시작되나요? 혹시 눈뜨자마자 모닝 커피부터 찾으시나요?

사실 모닝 커피는 스트레스에 대항하도록 돕는 호르몬인 코르티솔(Cortisol)의 효과를 떨어트릴 수 있어 그다지 권장하지는 않는다고들 하는데요. 코르티솔의 경우 오전 8~9시 사이에 가장 많이 분비되니 그 시간은 피해서 마시는 게 좋다는 거죠.


커피 향기로 눈을 뜨고 싶다는 당신의 로망을 충족시켜줄 디자이너 감성의 알람시계...


...하지만, 현실은 눈 뜨자마자 커피메이커부터 켜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그런 모닝 커피족을 겨냥한 흥미로운 알람시계를 소개합니다. 바리서(Barisieur)라는 이름의 요 알람시계는 깔끔한 알람시계 위에 커피메이커가 얹혀 있는 신기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요.



자다가 알람을 무심코 끌 때 뜨거운 잔을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지만~ㅎㅎ

좋던싫던 하루를 알리는 알람 소리와 함께 커피나 차를 즐길 수 있다는 게 특징입니다. 디자이너 알람시계라는 소개처럼 삼각 플라스크와 필터, 잔까지 감각적으로 디자인되어 있어 모던한 게 제법 멋스럽고요.



자기 전에 커피나 찻잎을 준비해두면 밤 사이에는 은은한 향으로 숙면을 돕고, 알람 시간에 맞춰 미리 끓여지는 커피나 차를 눈뜨자 마자 마실 수 있다는 기본기에 커피에 우유를 더하고 싶은 이를 위한 소형 우유보관함, 스마트폰 충전을 위한 USB 포트까지 두루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인데요. 아직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에서 원한 만큼의 투자금을 마련하진 못했지만, 또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눈뜨자 마자 마시는 커피는 그리 추천하지 않지만, 모닝 커피를 꼭 즐기셔야 겠다면 요런 제품도 괜찮아 보이긴하네요.^^


[관련 링크 : kicksta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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