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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 XA 울트라... 손떨림 보정 전면 1,600만 화소 카메라로 셀피족을 노린 스마트폰...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6. 5. 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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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와는 그다지 상관없는 옵션이지만, 지금 이 시간에도 꽤 많은 이들이 셀카를 찍고 계실텐데요.

셀카를 자주 찍는 분들이라면 스마트폰의 전면 카메라가 얼마나 좋은가? 또 셀카를 잘 찍을 수 있도록 앱 등이 잘 갖춰져 있느냐를 따질텐데...


저조도에 손떨림까지 잡은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오늘도 셀카에 빠진 셀피족을 노린 스마트폰...


그런 사용자가 적잖은지라 전세계의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셀카 잘 찍히는 스마트폰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얼마전 소니가 선보인 대화면 스마트폰도 그렇게 셀카에 방점을 찍고 있습니다. 무려 6인치의 큼직한 화면을 자랑하는 엑스페리아 XA 울트라(Xperia XA Ultra)가 그 주인공인데요.



6인치 풀HD(1920 x 1080) 터치 스크린, 64비트 옥타 코어 프로세서 MT6755, 3GB 램, 16GB 저장 장치(마이크로SD 지원), 전후면 각 1,600만/2,150만 화소 카메라, 블루투스 4.1, 2700mAh 배터리 등의 사양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양 자체는 평범한(?) 보급형 스마트폰에 가깝지만, 카메라 만은 특별합니다. 단순히 화소수가 높은 게 좋은 건 아니라지만, 전후면 모두 화소수가 꽤 높고 특히 전면 카메라는 1,600만 화소에 플래시, 광학식 떨림 보정(OIS) 등 셀피족들이 특히 더 좋아할 요소들을 적극 적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용량이 2,700mAh 밖에 안 되는데 2일이나 간다고 자랑할 정도의 배터리 사용성을 보여준다는데 소니의 호언이 얼마나 와닿을지는 써봐야 알 수 있겠지만~ 일단 제법 흥미롭기는 하네요. 소니다운 디자인을 이어가고 있어 친숙하지만, 문제는 결국 대화면의 보급형 스펙이라는 점이 걸리긴 하지만요.^^;;


[관련 링크 : SonyMobi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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