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셀 콘셉트카(The Shell Concept Car)... 쉘과 고든 머레이가 함께 만든 친환경 고효율 도심용차...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다국적 석유회사 정도로 생각했던 쉘(Shell)이 색다른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맥라렌 F1팀의 자동차 디자이너와 손잡고 도심용 소형 자동차 쉘 콘셉트카(The Shell Concept Car)를 공개한 건데요. 기름 소비를 늘려야 더 큰 수익을 낼 수 있을 쉘의 역발상 마케팅이랄까요?


석유회사 쉘의 역발상 마케팅? 기름 적게 쓰는 도심형 소형차... 쉘 콘셉트카...


디자이너 고든 머레이와 쉘의 개발진이 3년간 협업해 만들었다는 이 콘셉트카는 1갤론으로 107마일을 달릴 수 있는 고효율차로 리터당 연비는 45.5km 정도가 되는 셈이죠. 43마력에 제로백은 15.8초.






이래보여도 3인승이고, 자동차의 수명 사이클 기준으로 보면 동급의 자동차 대비 34%나 적은 에너지를 사용한다고 하는데요. 에너지 자원의 문제 뿐 아니라 공간과 공해 문제까지 일으키는 기존의 자동차를 요렇게 앙증맞은 걸로 교체하면 우리 삶도 조금은 달라질 수 있겠죠? 화석 연료 기반인 건 그대로지만...^^;;


[관련링크 : Jalopnik.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