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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6] 개막과 동시에 구름 인파를 모은 CES 2016 속 LG전자 부스의 매력적인 신제품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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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16] 개막과 동시에 구름 인파를 모은 CES 2016 속 LG전자 부스의 매력적인 신제품들...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16. 1. 11. 06:00

그 해의 IT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어 연초를 뜨겁게 달구는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 CES 2016.
올해도 어김없이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는 행사가 시작되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있었습니다.

특히 센트럴홀의 맨 앞에 자리잡은 LG전자 부스는 참관객들의 관심이 대단했는데요. 이미 뉴스 등을 통해 LG 시그니처를 비롯해 LG가 2016년에 선보일 제품들이 소개된터라 직접 제품을 확인하고자 하는 참관객들로 행사장은 시작전부터 인산인해였던거죠.


LG 시그니처 라인부터 스마트 홈까지... LG전자 부스를 찾은 이들을 매료시킨 건...


현장을 찾은 참관객의 시선을 먼저 사로잡은 건 부스 한켠에 자리한 올레드 디스플레이의 벽.
곡면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벽에 두르고 천장에도 꽃처럼 펼쳐놓은 이 공간에서는 검은색 표현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올레드 디스플레이의 강점을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밤 하늘의 별부터 꽃, 바다 속 풍경까지 매혹적인 영상이 쏟아져 내렸죠.



그 다음 길목에서 참관객을 맞이하는 건 올레드TV와 슈퍼 울트라HD TV 등의 영상 가전이었는데요.

최상의 디스플레이로 평가받는 올레드는 물론 최대 8K에 이르는 해상도로 빼곡히 채워진 슈퍼 울트라HD 화면으로 압도적인 화질과 사운드로 무장한 대형 TV들이 참관객을 맞이했죠. 둘 다 실시간으로 원하는 부분을 확대해 보는 매직줌과 스마트 디바이스와의 연결을 돕는 매직 모바일 커넥션 같은 신기술을 접목한 웹OS 3.0으로 무장한 녀석들이었는데요. 디스플레이는 달라도 공통의 DNA를 품은 만큼 올 한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가하면 CES 기조연설을 통해 그 모습을 드러낸 초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도 참관객들에 둘러 쌓여 폭발적인 관심을 끌어냈는데요. 냉동고 문 하단의 센서에 발을 가져다 대면 상단의 냉장실이 열린다거나 매직스페이스를 톡톡~ 노크하면 내부에 불이 켜져 내용물을 보이게 하는 등의 신개념 UX가 더해진 시그니처 냉장고부터 위아래에 각각 트롬과 통돌이를 적용해 사랑 받았던 트윈워시 세탁기에 원형 터치 디스플레이와 부드럽게 열리는 푸시 투 오픈까지 더해 새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더군요.

하지만 그 이상으로 많은 관심을 받은 게 바로 LG 시그니처 올레드TV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압도적인 화질의 올레드 디스플레이와 함께 강화유리를 더해 멋스럽게 마감된 베젤부와 작정하고 군더더기를 모두 없애버린 스탠드까지 외관 디자인에서부터 남다름을 뽐내고 있다보니 그 앞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더라고요. 암부 표현 뿐 아니라 HDR을 적용해 화면 전체의 대비를 개선한 디스플레이와 하만카돈과 함께 개발한 스피커 등으로 감상의 즐거움은 물론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심미적인 매력까지 높였다는 게 이 녀석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런가 하면 스마트폰은 프리미엄 모델인 V10과 새롭게 출시된 K 시리즈 등의 보급형 라인으로 부스 한켠을 꾸미고 있었는데요. 프리미엄 모델인 V10에 대한 관심이 높더군요. 캠코더 기능까지 강화된 카메라로 이것저것 찍어보거나 동영상 편집 등의 대해 흥미를 갖고 살펴보는 이들이 역시나 많았고, 보급형 제품들에도 적잖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보기보다 훨씬 가벼워 들어보면 깜짝 놀라게 되는 15인치 그램 신형이나 4K 초고해상도를 아로 새긴 노트북 역시 참관객들을 유혹했고요.





이런 영상이나 스마트 디바이스 말고도 LG전자의 최대 강점인 생활/주방 가전 역시 관심의 대상이었는데요.
앞서 소개한 시그니처 냉장고, 시그니처 세탁기, 시그니처 공기청정기 뿐 아니라 코드제로 청소기, 트윈워시 세탁기, 스타일러 같은 차별화된 제품. 거기에 초프리미엄 빌트인을 선언한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까지 생활 구석구석 녹아든 LG전자의 가전 기술을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살피는 이들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단위면적당 가장 많은 사람이 몰린 곳은 LG전자의 스마트홈 비전과 스마트홈 기술을 살펴볼 수 있는 곳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자그마한 센서인 스마트씽큐 센서와 그런 센서와 스마트 가전을 관장해 평범한 집을 더 스마트하게 만들어줄 스마트씽큐 허브로 구성된 LG전자 스마트홈은 여러 파트너들과 점점 영역을 확대해 집안팎에서 더 편리하고 안전하고 또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진화해갈 것임을 알렸는데요. 이런 IoT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서인지 부스는 그야말로 콩나물시루였습니다. 덕분에 미국인들이 IoT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홈에 관심이 많다는 걸 새삼 느낄 수 있었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CES는 그 해의 IT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자, 새로운 1년을 위해 기업들이 준비한 결과물을 쏟아내는 자리인데요. LG 시그니처를 비롯해 앞선 영상 기술력과 가전 기술을 쏟아낸 만큼 LG전자 부스를 찾는 이들이 많았던 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CES를 위해 돌아가고 있는 버즈레이더에서도 LG전자 관련 소셜 반응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던데요. 모쪼록 이런 관심이 이번 행사 뒤에도 계속 이어져 삶을 더 스마트하게 바꾸려는 LG전자의 노력이 빛을 바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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