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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리뷰] 제주 메종 글래드의 간판 뷔페, 삼다정 소개... 라기보다는 대방어 해체쇼 후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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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다정이 어딘지도 무엇을 파는 곳인지도 몰랐지만, 제주로 파견 나와서 회식이 있을 때마다 후보로 자주 올랐던 곳으로 기억합니다. 예산 대비 효용, 이용 인원, 맛 등을 복합적으로 따져야 하는 회사 회식 장소로 자주 후보에 올랐던 곳인지라 내심 궁금했는데... 얼마전 저한테만 베일에 쌓였던 그곳에 다녀왔습니다. 송년회를 겸한 회식으로 말이죠~^^


메종 글래드의 깔끔하고 맛난 뷔페, 삼다정... 하지만 메인은 대방어 해체쇼입니다...


사전 지식 없이 이름만 들었을 때는 제주의 유명한 한식당 정도가 아닐까 생각했었지만...

알고보니 삼다정은 제주 시내의 호텔인 메종 글래드(MAISON GLAD) 1층에 있는 뷔페더군요.

몇 개의 널찍한 룸과 오픈된 테이블을 중심으로 맛있는 음식들이 테마별로 준비되어 있었고, 가운데 광정을 끼고 있어서 호텔 건물에 갇혀 있음에도 풍광이 제법 좋은데요. 기대했던 것과 완전히 다른 구조와 구성이었지만, 뷔페는 이미 익숙한지라...






요것저것 가져다 맛을 보기 시작합니다.
제가 맛본 녀석들이 이건데... 네네. 뭐 다른 곳에서도 흔히 보셨을 그런 메뉴들입니다.

이 메뉴들에 한 가지 반전이 있다면, 사실 이렇게 먹고 그 다음날 건강 검진이 있었다는 것. ...물론 조금 일찍부터 서두른 덕에 10시간 전부터는 금식을 해서 무사히 검진은 마쳤습니다.^^









암튼 이런 메뉴 들에 흥미가 크게 없으실 것 같아 준비한 게 바로 요거. 짜잔~ 대방어 해체쇼입니다.

14kg이 넘는 큼직한 녀석으로 그날 아침에 모슬포항에서 공수해온 녀석이라고 하더군요. 해체쇼의 대명사인 참치와는 또 다른 느낌이지만, 이 즈음 제주는 방어의 섬인지라~ 꽤 흥미롭게 촬영해봤는데요.^^;; 이쪽 저쪽 절개된 후 맛과 식감이 다른 여러 부위를 맛보는 흥미로운 경험이었습니다.







큼직한 만큼 부위별로 각각 다른 맛과 빛깔을 자랑하는 대방어쇼 살짝쿵 살펴보고 가세요.

=_= 사실 그거 말고는 이 포스팅에서 건지실 내용은 아무 것도 없을 듯 합니다. 쓰는 제 입장에서도 내세울 건 이 동영상 뿐이고요.ㅎㅎ


[관련링크 : Ora.orares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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