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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서 리퀴드 제이드 프리모... 올해 국내에 출시된다는 윈도우 10 스마트폰의 디자인과 사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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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아시는 것처럼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안드로이드가 과점하고 있습니다.
강력한 팬심으로 움직이는 아이폰 정도 만이 안드로이드가 독점할지 모를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을 뿐이죠.

하지만, 전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이 두 운영체제의 경쟁에만 머물지는 않고 있는데요.


드디어 국내에 출시된다는 윈도우 10 스마트폰, 첫번째 주자는 리퀴드 제이드 프리모...


국내에도 오랜만에 다른 운영체제 기반의 스마트폰이 출시될거라는 소식이 들려오네요.
안타깝게도 루미아를 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물론 삼성이나 LG전자 같은 국내 메이커가 아니라 대만의 에이서(acer)의 모델이라는 게 어딘지 힘이 빠지지만, 일단 윈도우 10을 탑재한 윈도우폰이 구매대행 업체 등의 채널이 아니라 제조사가 직접 유통해보겠다고 나섰다는 점이 흥미로운데요.





에이서가 국내에 판매할 윈도우폰, 리퀴드 제이드 프리모(Liquid Jade Primo)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5.5인치 풀HD(1920 x 1080, 401PPI) AMOLED 디스플레이, 1.82GHz 헥사 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08 MSM8992, 3GB 램, 32GB 저장 공간(마이크로SD 지원), 전후면 각 800만/2,100만 화소 카메라, USB 타입-C 포트, FM라디오, 윈도우 10 운영체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지난 IFA 2015에서 발표된 모델로 올 신상이고, 그 시점에 발표된 가격은 대략 400달러(48만원 정도) 선이었기에 국내 판매 가격은 대략 50만원 정도가 될 것 같다고 하던데 윈도우폰 시대를 열기엔 어딘지 힘빠지는 브랜드와 제품이지만, 컨티넘(Continuum) 독을 이용해 포켓 PC로의 활용까지 고려한 제품이니 만큼 윈도우폰을 바라보는 대중의 차가운 시선에 제발 들기만 했으면 좋겠네요.^^;;


[관련링크 : wmpowerus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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