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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드 머신 줄(Joule)... 세밀한 온도 조절은 물론 스마트폰과 연동해 스마트한 요리를 꿈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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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요리 무지렁뱅이한테는 낯설지만, 수비드(Sous- vide)라는 기법이 있다고 하더군요.
재료를 비닐봉지에 담아 밀폐시킨 후에 저온의 미지근한 물에 오랜동안 익히는 조리 방법으로 일정한 온도를 유지해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시중에 판매되는 수비드 전용 기구들은 0.1°C 단위로 조절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세밀한 온도 조절은 기본, 스마트폰과 연결해 더 편리하다는 스마트 수비드 머신...


그렇게 수비드 기법으로 조리하면 육즙이 고기 속으로 배어 들어서 더 풍부한 육즙을 맛볼 수 있고, 채소는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해 재료 고유의 맛을 풍부하게 살릴 수 있다고 하는데... 이런 수비드 요리를 위해 태어난 새로운 수비드 전용 기구, (Joule).








쉐프스텝스(ChefSteps)가 만들어 본격적인 판매를 앞두고 있는 줄은 기존 제품보다 더 작고 조용하며, 스마트한 기기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가열 등 기본적인 건 챙기고,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고, 조리할 요리에 최적화된 조리법 역시 전용 앱으로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내년 8월 출시를 앞두고 있고, 현재는 예약판매로 199달러(23만원 정도)로 판매 중이더군요.
요리에는 문외한이라 이 조리 도구가 수비드 요리의 신세계를 열지는 잘 모르겠지만, 밸브를 설립한 게이브 뉴웰이 이 제품을 개발하는데 일조(라고 쓰고 돈을 빌려줬다고~)했다고 하던데 세상 모든 걸 스마트하게 변신시키려는 사람들 투성이어서인지 점점 조리 도구들도 스마트해지고 있는 것 같네요.^^


[관련링크 : chefstep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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