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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브로의 애완동물 로봇... 노인들과 교감하며 우울증을 날려보낼 동반자로서의 첫발을 내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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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죠.
이미 꽤 많은 나라가 고령화와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고 이런 시대의 흐름은 곳곳에서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데요. 고령화 사회에서 주목받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노동력을 대신해줄 로봇이죠. 이미 일본에서는 장보기를 돕는 등 로봇이 노인을 돕는 그림을 열심히 연구하고 있는데요.


그 이름을 불러줬을 때 내 옆으로 와 동반자가 되어줄 장난감 회사의 로봇 고양이...


또 다른 역할이 바로 친구가 되어주는 것일 겁니다.
노인들에게 애완동물이 주는 위안이 우울증 예방 등에 특효라는 건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인데 동물을 좋아하지 않는 어르신들에게 진짜 애완동물을 대신해 비슷한 효과를 낼 수 있을 로봇의 활약이 기대된다는 얘긴데요.





국내에서도 꽤 유명한 장난감 브랜드 하스브로(Hasbro)가 그런 흐름에 올라탔더라고요.
노인을 위한 로봇형 장난감을 선보인 건데요. 애완 고양이를 모티브로 해서 내부에 센서를 장착해 사용자가 만져주면 몸을 움직이고 손을 뻗는 등 반응하고 눈도 깜빡이는 등 그냥 인형보다는 상호 교감을 강화하고 있는데요. 사람이 만지지 않고 방치하면 눈을 감고 잠이 드는 등의 모션으로 건전지속 전기를 아끼는 등의 노력까지 하고 있다고 합니다.




가격은 100달러(11만원 정도)로 저렴한 느낌도 아니고 아직은 완성도가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장난감이라서?) 여러 가지로 관리에 신경써야 하는 진짜 동물에 비해 간편하다는 장점이 있으니 만큼 머잖어 더 교감할 수 있고 관리는 편한 애완동물형 로봇들의 등장이 늘어나지 않을까 조심스레 추측해 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말이죠~^^


[관련링크 : joyforall.hasbr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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