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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북... 다양한 앵글과 사용성, 혁신이란 평가가 어색하지 않은 컨버터블 PC...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5. 10. 1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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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된 제품 중 이 만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던 제품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얼마전 마이크로소프트가 발표한 서피스북에 대한 누리꾼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라는 이름이 무색할 정도로 전에 없이 다양한 하드웨어를 선보이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신작 서피스북(Surface Book).



노트북과 태블릿의 가운데서 혁신을 모색하다...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북...


태블릿보다는 키보드와 분리가 가능한 컨버터블 PC에 가까운 이번 모델은 그래픽 칩셋을 내장하고 있는 분리형 키보드뿐 아니라 주름져 있어 다양한 각도를 만들어낼 수 있는 독특한 힌지까지 곳곳에 독특한 시도가 많이 적용된 모델인데요. 하드웨어 잘 만들기로 유명한 MS의 제품이어서인지 감히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끌어낼 정도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마그네슘 바디 안에 13.5인치(3000 x 2000, 267PPI) 픽셀센스 터치스크린, 스카이레이크 기반 6세대 인텔 코어 i5/i7 프로세서, 인텔 내장 그래픽과 키보드에 탑재된 엔비디아 지포스 GPU, 8/16GB 램, 128/256/512GB SSD, 전후면 각 500만/800만 화소 카메라, 와이파이 802.11 a/b/g/n/ac, 블루투스 4.0, 서피스펜, 윈도우 10 프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게는 1.5kg 정도인데요.







구성에 따라 최소 1,499달러(174만원 정도)에서 2,699달러(313만원 정도)에 이르는 가격이던데...
가격 자체가 매력적이지는 않지만, 때론 태블릿처럼 때론 노트북처럼 활용할 수 있는 전천후 사용성에 윈도우에 기반하고 있기에 다른 어떤 노트북보다 매력적인 생산성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이 녀석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때문에 졸지에 태블릿뿐 아니라 노트북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와 본격적으로 경쟁해야 할 기존의 윈도우 호환 PC 메이커들의 향후 대응도 궁금해지네요. 얇고 가벼운 것도 좋지만, 노트북과 태블릿 사이의 컨버터블 PC가 경쟁의 핵심으로 올라서며 흥미로운 상황을 연출할 것 같기도 하고요~^^


[관련링크 : Microsoftsto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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