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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Mi4c... 새로 출시되는 샤오미 플래그십 스마트폰, 저가부품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5. 9. 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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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쌀로 중국을 가득 채울 기세인 샤오미가 새로운 좁쌀을 선보였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모델의 이름은 Mi4c. 5인치 풀HD(1920 x 1080) IPS 디스플레이, 1.8GHz 64비트 헥사 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08, 2/3GB 램, 16/32GB 저장 공간, 전후면 각 500만/1,300만 화소 카메라, IR 리모트, USB-타입 C, 듀얼SIM, 3,080mAh 배터리(퀵차지 2.0 지원) 등의 스펙을 자랑합니다.


20만원 대치곤 준수한 사양의 Mi4c, 과연 이번엔 저가 부품 사용은 없을까...








본체 측면에 센서를 넣어 셀카를 찍는 등의 액션을 수행케 하는 엣지 탭(Edge Tab), LG 스마트폰처럼 화면 두 번을 터치하면 켜지는 기능(특허 문제는?), IR로 다양한 전자제품을 컨트롤하는 기능까지 새로운 기능도 추가했고요.










물론 샤오미답게 가격은 저렴한 편이라서 램 2GB + 저장 공간 16GB 모델이 1,299위안(24만원 정도), 3GB + 32GB 모델이 1,499위안(28만원 정도)이라고 하는데요. 그들이 발표한대로만 나온다면 대체로 준수한 모습이겠지만, 얼마전 저품질의 디스플레이 사용 논란 등이 있었던터라 이번에 선보인 Mi4c에서도 그런 논란이 따라붙지 않을까 우려되긴 하네요. 샤오미의 가장 큰 매력인 가격 경쟁력이 흔들리면 향후 행보에도 우려 섞인 시각들이 늘어날텐데 과연~~ 샤오미의 매력을 지켜갈 수 있을까요?


[관련링크 : miu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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