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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와 광고 사이에 서 있는 광고 형태, 네이티브 광고의 시대가 온다... 인포그래픽 by mo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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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라디오키즈 2015. 9. 8.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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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까지만 해도 광고와 콘텐츠는 경계를 명확히 하고 있었습니다.
예컨대 콘텐츠를 통해 광고가 대중에게 더 효과적으로 노출되도록 하려는 일반적인 시도를 해왔다는 건데요.

최근엔 이런 흐름에 변화가 감지되고 있습니다.


콘텐츠와 광고 사이에서 양쪽의 장벽을 허물고 성장하는 네이티브 광고 시장...


그 중심에 서 있는 게 일반적인 배너 광고 대신 스토리를 통해 광고 메시지 자체를 대중에게 전하는 네이티브 광고인데요. 네이티브 광고는 얼핏보면 광고처럼 보이지 않지만, 실은 콘텐츠보다는 광고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애매함으로 대중이 광고에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장벽을 무너트리기에 효과적이기에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트위터가 2013년 인수한 모바일 광고 거래 플랫폼 mopub이 제시한 숫자들을 보면 그런 변화가 더 깊이 와닿는데요. 2014년에 비해 2015년엔 네이티브 광고를 품은 앱의 숫자는 8배나 늘었고 노출당 얻을 수 있는 광고 수익인 eCPM도 73%나 늘어나는 등 성장 일로에 서있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당연히 네이티브 광고를 위해 돈을 쓰는 기업도 늘고 있다고 하고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착착 다가오는 네이티브 광고들.
시장은 바뀌고 있고 우리가 광고를 소비하게 되는 방식도 바뀌고 있는데요. 광고와 콘텐츠의 범주가 사라지는 시대, 시대는 계속 변해가고 있습니다.


[관련링크 : mopu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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