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화웨이 아너 7i... 전후면을 오가는 플립형 카메라로 날을 세운 화웨이의 새로운 보급형 스마트폰...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중국 스마트폰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샤오미라면 진짜 중국의 무서움을 보여줄 화웨이도 비중있게 지켜보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특허 문제로 중국 외의 나라로 쉽사리 진출하지 못하는 샤오미와 달리 세계 시장에서 3위에 오를 정도로 왕성한 흥행력과 파괴력을 보여주는 그들이니까요.




전후면을 자유롭게 오가는 회전형 카메라, 화웨이 보급형 스마트폰 아너 7i...


또 하나 흥미로운 건 익숙한 스마트폰의 형태에 도전하는 시도를 보여준다는 건데요.
새롭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번에 화웨이가 선보인 아너 7i(Honor 7i, ATH-AL00)도 그런 제품 중 하나입니다.

전면에 별도의 카메라를 두지 않는 대신 전후면을 오갈 수 있는 플립형 카메라를 이용해 셀카와 일반 촬영 두 가지를 한꺼번에 해결하겠다는 아이디어를 담은 녀석인데요.






사양 자체는 그리 뛰어나지는 않습니다.
예컨대 5.2인치 풀HD(1920 x 1080, 423PPI) IPS 디스플레이, 1.5+1.2GHz 옥타 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616, 2/3GB 램, 16/32GB 저장 공간(마이크로SD 지원), 1,300만 화소 플립형 카메라(F/2.0), 와이파이 802.11 b/g/n, 블루투스 4.0, 듀얼 SIM, 3,100mAh 일체형 배터리, EMUI 3.1(안드로이드 5.1 롤리팝 기반) 등 보급형에 가깝죠.





참고로 가격은 2GB 램/16GB 저장 공간 모델이 1,599위안(30만원 정도), 3GB 램/32GB 저장 공간 모델이 1,899위안(35만원 정도)이라고 합니다. 중국산 보급형 모델치곤 비싼(?) 느낌이 없잖지만, 특허 등의 문제를 다 해결하면 저 정도는 된다는 얘기겠죠. 중요한 건 가격이 아닌 제품의 완성도와 효율성 등이 먼저겠지만... 그 보다 화웨이의 스마트폰이 국내에 본격 출시되는 건 언제일지, 또 저 정도 신경 썼으니 셀카는 잘 나올까도 궁금하네요.ㅎㅎ


[관련링크 : vmall.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