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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무많이~ 아니고... 본체 절반을 38만개 이상의 레고 블럭으로 장식한 포르쉐 911 RSR...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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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 무많이~ 아니고... 본체 절반을 38만개 이상의 레고 블럭으로 장식한 포르쉐 911 RSR...

라디오키즈 radiokidz@daum.net 2015. 7. 10. 22:00

1923년 시작되어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자동차 경주대회로 알려진 르망 24시(The 24 Hours of Le Mans).

세계 수준의 경기이니 만큼 경기 자체도 흥미롭겠지만, 올해 대회 현장에선 색다른 자동차를 덤으로 만날 수 있었다고 하네요..


포르쉐 911 RSR의 절반을 가득 채운 38만 개 이상의 레고 블럭들...


주인공은 포르쉐(Porsche) 911 RSR.
물론 평범한 포르쉐는 아닙니다.^^ 외관의 절반을 38만개 이상의 레고 블럭으로 채운 독특한 모델이거든요.

완성도도 꽤 높아서 깔끔한 데칼 표현부터 등고선 같긴 하지만, 곡선을 표현하고자 애쓴 표면 처리까지 흠잡을 때가 없는데요. 물론 절반을 레고로 덮어버렸으니 도로 위를 달릴 수는 없겠지만, 이만하면 시선 강탈자로서의 역할은 잘 수행할 수 있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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