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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Nokia) 105... 마이크로소프트가 선보인 20달러 초저가 휴대전화, 사양과 디자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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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으로 세상이 다 들어찬 것처럼 보여도 여전히 피처폰은 만들어지고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일단은 주머니 사정이 우선이겠지만, 통화 그 자체가 휴대전화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있어 피처폰이 수명을 이어가고 있는 건데요.


아직 피처폰을 필요로하는 시장을 공략하는 마이크로소프트, 노키아 105...


동영상 속 휴대전화는 노키아 인수 후 윈도우폰 개발에 힘을 쏟았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전 선보인 피처폰 노키아(Nokia) 105입니다. 아직 노키아 브랜드가 힘을 발휘할 저개발국 등을 대상으로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가격은 고작 20달러(22,000원 정도).




가격이 말해주듯 사양은 당연히(?) 보잘 것 없습니다.
2G 네트워크에 대응하는 녀석인데다 1.4인치(128 x 128) LCD 디스플레이, 4MB 램, FM라디오, 800mAh 배터리 등 무엇하나 눈에 띄는 게 없을 정도죠. 덕분에 마이크로소프트가 강조하는 건 더 커져서 뚜렷하게 들린다는 통화 품질과 2,000개까지 전화 번호를 기억시킬 수 있다는 것, 작은 플래시 라이트를 내장하고 있다는 것, 35일이나 가는 긴 대기시간 같은 부분들 뿐입니다.




노키아 시절의 향수를 담은 듯 익숙한 바타입 디자인에 단일 SIM 모델 뿐 아니라 저개발국가에서 선호하는 듀얼 SIM 모델도 준비해두고는 있지만, 국내 시장에선 만날 수도 없고 만나고 싶어하는 이들도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네요.=_=;; 이제와서 2G폰을 탐내는 이들은 거의 없을테니까요~


더욱이 마이크로소프트가 노키아 인수가 사실상 실패였음을 인정한터라...

이제는 윈도우폰과 관련해서 더 이상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지 않을 것임을...

그래서 사실상 MS의 스마트폰을 만나기가 쉽지 않을 것임이 분명해져서 더 안타깝네요~


[관련링크 : Micro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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