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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워치 어베인 리뷰] 아날로그 디자인을 입은 깔끔한 어베인, G4와의 귀여운 동거가 시작된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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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워치 어베인 리뷰] 아날로그 디자인을 입은 깔끔한 어베인, G4와의 귀여운 동거가 시작된다...

라디오키즈 2015. 5. 13. 06:00

스마트폰이 스마트 디바이스의 모두라고 말하는 이들에게 츰새를 공략해가는 디바이스가 있죠.
언제나 몸에 지니고 다닌다고 해서 웨어러블 디바이스로도 부르는 녀석들인데요. 그 대표 주자인 스마트 워치 중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신상 얘기를 해보려고 하는데요.



팔목 위에 착~ 아날로그 워치의 향수를 머금은 웨어러블... LG워치 어베인...


그 주인공은 바로 LG워치 어베인(Urbane).
LG전자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어베인 라인의 모델로 리얼 워치 디자인을 고스란히 계승한 것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리얼 워치 디자인이란 이름 그대로 스마트 디바이스보다는 일반 시계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려 캐주얼이든 슈트 차림이든 어느 쪽에든 제법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자랑하는데요. 아시는 것처럼 LG전자는 이미 22mm 표준 시곗줄 규격을 적용해 자유롭게 원하는 시곗줄을 바꿔서 쓸 수 있도록 해왔는데 어베인은 거기서 한발 더 나아가 기본 디자인도 일반적인 아날로그을 최대한 차용했다는 점에서 디자인 차별화에 힘을 쓴 느낌이더군요.





새하얀 포장 상자에서 꺼낸 것들은 사용 설명서와 충전을 위한 어댑터와 마이크로USB-USB 케이블, 전용 충전기와 본체까지 어딘지 심플해 보이는데요. 그만큼 심플한 사용성이 이어지는 제품이라는 걸 구성에서부터 말하는 느낌이랄까요?







아날로그풍을 살린 리얼 워치 디자인도 꽤 심플합니다.
탄탄한 메탈 바디의 본체는 골드와 실버의 두 가지 색상으로 되어 있는데요.

제가 쓰는 모델은 모던한 느낌의 실버.^^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전면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큼직한 원형 디스플레이에 본체 오른편에는 용두가 자리잡고 있고요. 본체 하단에는 운동 효과나 몸 상태를 체크하는데 주요하게 활용할 수 있을 심박 센서와 충전 단자가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 심박 센서의 경우 연속적으로 심박 측정 기능을 제공하는 LG전자 만의 올웨이즈 런(Always Run)이라는 기능과 연결되어 효과를 극대화할 거라고 합니다.(=_= 요건 아직 저도 안 써봐서...)






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시곗줄도 검은색 가죽에 깔끔한 스티치를 두른 깔끔한 디자인인데요.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표준 규격을 지원하고 있어 원하는 시곗줄로 언제든 바꿀 수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어 본인이 패피라면 스타일링에 욕심을 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디자인 얘기는 여기까지하고 이제 연결 이야기를 해볼게요.
스마트 워치의 생명은 스마트폰 등과의 연동에서부터 시작되니까요. LG워치 어베인은 구글 안드로이드 웨어 기반입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에 설치하려면 안드로이드 웨어(Android Wear)앱을 설치해야 하는데요.






G4에 안드로이드 웨어를 설치하고 블루투스를 켜서 연결하면 끝~
기본적인 사용 방법은 화면 상하좌우를 스와이프하는 식인데 스마트폰과 다른 듯 비슷한 방식이라서 스마트 워치를 처음 사용한다고 해도 어렵잖게 쓸 수 있는 그런 사용성을 제공하니 겁내지 말고 써보세요~ 안드로이드 웨어가 계속 진화하면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도 앱도, 서비스도 늘어가고 있으니까요.^^






자. 그렇게 LG G4와 함께 쓰기 시작한 신상, LG워치 어베인.
좀 더 열심히 써보고 추가적인 사용기를 전해 드릴게요.^^


[관련링크 : LGMobi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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