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사이파이 레벨 1(CyPhy LVL 1)... 로봇 청소기 창업자의 손에서 태어났다, 스마트한 차세대 드론...

본문

  카카오톡 채널 추가 버튼
반응형

가히 드론 전성 시대입니다.
원격 조종으로 하늘을 나는 작은 기구로 원격 정찰 등의 목적으로 군에서 활용되던 드론이 방송 촬영 같은 상업용으로 폭넓게 쓰이고 취미용으로도 떠오르면서 대중과 가까워지기 시작한 건데요. 최근엔 원격 배송까지 다양한 활용처가 모색되면서 드론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지고 있죠. 주변의 블로거 중에도 이런 드론에 관심을 가지고 구입해 써보는 등 활용하는 분들이 생기고 있는데요.


부드럽게 하늘을 날고~ 쉽게 고화질 동영상을 찍어 준다는 차세대 드론...


이 드론 경쟁에 로봇 청소기로 유명한 룸바를 만든 아이로봇(iRobot)의 공동 창업자 헬렌 그라이너(Helen Greiner)도 뛰어들었다고 하네요. 그녀가 이끄는 사이파이 웍스(CyPhy Works)가 기존의 RC 방식 뿐 아니라 스마트폰으로도 손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차세대 드론 사이파이 레벨 1(CyPhy LVL 1)을 선보인 건데요.






킥스타터를 통해 공개한 사이파이 레벨1은 6개의 프로펠러를 가진 납작한 헬리캠 형태로 출렁임없이 물 흐르듯 안정적으로 하늘을 날고 90도까지 틸트되는 800만 화소 카메라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1080P 동영상을 촬영해 공유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사용자가 지정한 영역 안만 비행하는 기능도 있어 불필요한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한번 충전에 20분 이상 날 수 있고 무게도 800g 정도로 상대적으로 가벼워 활용도가 높아 보이는데요.

아직은 진행 중인 프로젝트인 만큼 최종적으로 어느 정도 완성도를 보여줄지는 지켜봐야 겠지만, 기존과는 다른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새로운 앵글로 무언가를 촬영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만큼 사이파이 레벨 1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요? 제작진의 면면부터 왠지 기대가 되네요~^^


[관련링크 : Kickstarter.com]


반응형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