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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링 만으로는 부족했다면... TV를 윈도우 8.1 기반의 PC로 만들어 주는 인텔의 컴퓨트 스틱...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5. 1. 1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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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스마트폰의 퍼포먼스가 좋아지면서 MHL 케이블을 사용해 유선으로 연결하거나 무선으로 미러링해서 대형 TV를 모니터처럼 사용해서 다양한 작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것 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고 판단했는지 인텔이 재밌는 스틱을 하나 선보였습니다.


꽂기만 하면 TV가 바로 컴퓨터로 변신한다... 인텔 컴퓨트 스틱...


인텔 컴퓨트 스틱(Intel Compute Stick)이라는 이름의 색다른 하드웨어를 내놓은 건데요.
CES 2015에서 공개된 컴퓨트 스틱은 쿼드 코어 아톰 프로세서와 2GB 램, 32GB 저장 공간, 블루투스와 와이파이 등을 지원하고 TV와는 HDMI 포트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추가 전원은 미니USB로 끌어오게 되어 있고요.




가격은 149달러(16만원 정도)로 저렴한 편이고, 1GB 램과 8GB 저장 공간을 사양으로 하는 리눅스 버전은 89달러(10만원 정도)로 더 저렴합니다.


크롬캐스트나 스마트 미러링 같은 제품들이 대중적이지 않듯 요 녀석도 대중화되긴 어렵겠지만, 스틱형 초소형 PC라는 아이덴티티는 제법 흥미롭네요. 노트북을 가지고 다닐 필요없이 적당한 디스플레이만 있으면 언제든 컴퓨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차별화 포인트니까요~^^


[관련링크 : inte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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