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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주 M1 노트... 메이주가 선보이는 가성비甲 컬러풀 스마트폰, 헌데 너무 아이폰 5c를 닮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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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에 신모델 발표회를 알리면서 보내는 초대장에 아이폰 5C의 후면 커버를 동봉하면서 그 이유를 생각하게 했던 메이주(Meizu). 그들이 선보인 신작을 보니 그들의 도발이 어느 정도 설명되면서도 조금 염치없는 행동이 아니었나 돌아보게 되네요.



애플을 향한 야심찬 도전장?! 아이폰 5c와 꼭 닮은 메이주의 새 스마트폰...


일단 디자인부터 보시죠.
사진 속 스마트폰은 메이주의 신작 M1 노트(M1 Note)라는 녀석으로 노트라는 이름답게 5.5인치(-_- 이 정도되면서도 일반 스마트폰이 많은 요즘이지만)로 제법 큼지막한 디스플레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헌데 디자인이 꽤나 아이폰 5c스럽죠.-_-





자신들의 도발이 허언이 아니라는 듯 어찌보면 대놓고 아이폰 5c의 디자인을 차용한 것 같은 모습인데요.

화려한 컬러부터 매끈하게 떨어지는 마감의 형태까지 아이폰의 그것을 떠올리게 합니다.





사양은 앞서 말씀 드린 것처럼 5.5인치 풀HD(1920 x 1080) IGZO 디스플레이에 미디어텍의 1.7GHz 옥타 코어 프로세서 MT6752, 2GB 램, 16/32GB 저장 공간(마이크로SD 지원), 전후면 각 500만(F2.0)/1300만 화소 카메라(F2.2), 듀얼밴드 와이파이, 블루투스 4.0, 듀얼SIM, 3,140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4.4 킷캣 기반의 Flyme 4.1 OS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크게 빠지는 사양은 아니니 사양은 넘어가더라도 그 디자인이 풍기는 이미지가 너무 강렬하네요.

색상조차 화이트, 블루, 핑크, 그린, 옐로우라니...-_-;; 특허 전쟁에서 조금씩 밑천이 드러나고 있는 샤오미처럼 애플의 트레이드 드레스를 건드려서 좋을 게 없을텐데 중국 한정이라고 해도 애플을 대놓고 자극하는 그들의 마음이 얼핏 읽히지 않지만...


애플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중국인들에겐 제법 좋은(?) 선택지가 생긴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심지어 가격도 999위안(18만원 정도)부터 시작한다니 가성비의 왕이라 부르는 샤오미의 홍미 노트보다도 가성비를 고려하면 경쟁력이 있어 보이고요~


[관련링크 : MEIZ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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