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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투 애스터(Vertu Aster)... 베르투의 변신, 럭셔리 스마트폰에게도 사양이 중요해진 걸까...?!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4. 10. 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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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나 LG전자처럼 다수의 대중을 대상으로 스마트폰을 만드는 제조사들이 더 많지만 모든 제조사가 그렇게 대중을 상대하는 건 아닙니다. 일부는 만수르 같은 갑부들을 대상으로 소위 럭셔리 스마트폰이라는 걸 만들기도 하니까요.

영국에서 한땀한땀(?) 수제로 만들고 있다는 베르투 역시 그럼 럭셔리 지향 스마트폰인데요.

일전에도 몇번 소개해 드렸지만 베르두의 스마트폰은 희소성있는 소재를 바탕으로 남다른 디자인을 더해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고 있습니다만, 사실 사양 자체는 그리 높지 않았는데요. 뭐랄까 보석 하나 박아놓고 비싸게 파는 그런 제품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_-;;


소재와 디자인으로 경쟁하던 명품 스마트폰에 사양을 더하다...



최근 선보인 베르투 애스터(Vertu Aster)는 그래서인지 조금 다른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럭셔리 스마트폰들이 짠듯이 무시했던 사양 그 자체에 조금 더 신경쓰고 있더라고요. 부호라고 해서 사양보다 소재나 디자인에만 관심이 있을거라는 섣부른 생각을 조금이라도 지웠달까요?







자. 그럼 애스터의 사양을 한번 살펴볼까요?
사파이어 크리스탈을 사용한 4.7인치 풀HD(1920 x 1080, 473PPI) 디스플레이와 2.3GHz 쿼드 코어 프로세서 스냅드래곤 801, 핫셀블라드의 인증을 받은 전후면 각 210만/1,300만 화소 카메라, 64GB 저장 공간, 돌비 디지털 플러스, 블루투스 4.0 LE, Qi 무선 충전, 2,275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4.4 킷캣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엄밀히 말하면 이런 사양도 최상이라거나 경쟁사를 압도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그들만의 리그 안에서는 분명 뛰어난 사양임에 분명한데요. 베르투하면 생각나는 컨시어지 서비스를 비롯해 특유의 디자인과 소재 등의 DNA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니 그들의 제품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다시 선택받을지도 모르죠. 참고로 가격은 어떤 가죽을 썼느냐 등에 따라 다른지라 그때그때 다른데 최대 5,900파운드(1,000만원 정도) 선이라니 여전히 아무나 살만한 녀석은 아니란 얘기죠.^^;;


[관련링크 : Vert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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