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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작은 게 꼭 좋은 건 아닐텐데... 초소형 게임&미디어 컨트롤러, 임펄스(iMpulse)...

N* Tech/Device

by 라디오키즈 2014. 1. 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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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가 편리하다, 차지하는 공간이 적다 등등 작은 제품이 가지는 장점은 꽤 많습니다.
더욱이 무언가와 짝을 이루는 제품이라면 짝을 이룰 그 제품에 맞춰 작아지는 것도 미덕일테고요. 하지만 무조건 작은 게 좋을지 한번쯤 생각해 봐야 할 녀석.

바로 요 자그마한 컨트롤러 얘긴데요.
임펄스(iMpulse)라는 이름의 이 컨트롤러는 일단 우리가 익히 봐오던 게임 컨트롤러 그대로의 모습이죠.

십자키와 전면 4개, 후면 2개의 친숙한 키 배열까지.



세계 최소형의 게임 & 미디어 컨트롤러, 임펄스...




블루투스를 통해 무선으로 스마트 디바이스와 연결되는 녀석으로 게임은 물론 음악 플레이어나 카메라 등과도 연동해 쓸 수 있다고 합니다. 전원은 내장한 리튬 이온 배터리를 통해 공급받는다고 하고요. iOS와 안드로이드에 모두 잘 호환된다는 이 녀석의 가격은 39.99달러(42,000원 정도).





문제는 이 녀석의 메인 콘셉트인 초소형.
열쇠고리로 쓸 정도로 작은 이 녀석으로 편히 게임하고 음악 들을 수 있을까요? 왠지 편리하기보다는 그냥 작기만 할 것 같은데...^^;;


[관련링크 : ThinkGee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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