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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부터 스폰지밥까지... 미국인들이 30년간 사랑한 할로윈 의상 테마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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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부터 스폰지밥까지... 미국인들이 30년간 사랑한 할로윈 의상 테마는...

라디오키즈 2013. 10. 29. 14:00

우리의 전통은 아니지만 매년 10월 말께가 되면 우리나라에서도 할로윈의 기분을 느낄 수 있죠.
하다못해 도너츠 가게나 아이스크림 가게에서도 시즌 메뉴가 나오고 게임에서도 호박을 쉽게 만날 수 있으니까요. 실제로 할로윈 파티를 즐기는 이들도 늘고 있다고 하고...

허나 할로윈하면 떠오르는 귀신 의상 등을 만나는 건 쉽지 않은데요.
할로윈하면 떠오르는 미국에서는 참으로 다양한 주제의 의상들이 할로윈을 장식하더군요. 공포 영화부터 애니메이션까지 다양한 주제와 퀄리티로 무장하고 말이죠.



지난 30년간 미국인들이 사랑한 할로윈 의상은...



이 인포그래픽은 그런 미국의 할로윈이 시대별로 선보인 의상의 테마를 정리해두고 있는데요.
1983년엔 레아 공주 같은 스타워크 캐릭터 의상이 1984년엔 프레디 크루거가 할로윈을 점령했다고 합니다. 영화 말고 곰돌이 캐릭터가 사랑을 받은 1986년도 있고 1991년엔 터미네이터가 1995년엔 스타트렉이 사랑을 받았다는 군요. 최근엔 어벤져스나 오바마 같은 인물도 있었고요~

그렇게 지난 30년간 미국인들이 사랑한 할로윈 캐릭터들이 뭐가 있었는지 한번 쭈욱 살펴보시죠.
이 인포그래픽에 시선이 머무는 건 미국의 대중이 사랑한 캐릭터가 시대별로 잘 정리되어 있기 때문인데요. 영화, 애니메이션, 유명 인사까지 화제가 된 할로윈 의상의 역사.
...헌데 이 통계를 제공한 건 할로윈 의상을 파는 곳이라는군요.-_-^



PS. 이 꼬마의 할로윈 복장 너무 귀엽지 않나요~ㅎㅎ


[관련링크 : DailyInfograph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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