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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들어있는 소금의 양이 걱정된다면... 핸디 솔트 미터(Handy Salt M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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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을 위해 피해야 할 것, 참 많지만 소금(나트륨)도 분명 높은 순위로 피해야 할 것으로 꼽힐 겁니다. 짜게 먹는 다는 것만으로 고혈압을 비롯해 수많은 성인병에 악영향을 주고 비만에도 큰 영향을 주니까요. 그래서 건강을 걱정하는 많은 이들이 조금이라도 덜 짜게 먹기 위해서 음식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데요.



음식 속 나트륨 농도를 알려주는 도구...





집에서 직접 조리해 먹는 음식은 어느 정도 조심한다고 해도 밖에서 먹는 외식에서는 나트륨의 농도를 신경쓰지 못하는 경우가 왕왕있는데요. 우리나라 만큼이나 몸생각에 돈을 많이 쓰는 일본에 있다는 요런 녀석이면 좀 더 나트륨 관리가 쉬워지지 않을까요?





핸디 솔트 미터(Handy Salt Meter)라 부르는 이 제품은 그 이름처럼 음식이나 음료 안에 든 소금의 농도를 측정해 준다고 합니다. 0.3에서 최대 2.0%까지 염도를 측정해준다고 하는데요.


딱히 염도를 평소에 생각하지 않고 살다보니 잘 모르겠지만 2%가 최대치인 걸 보면 저 정도만 돼도 피해야 할 정도인가 보죠? 참고로 작은 껌전지 4개가 들어가는 이 핸디 솔트 미터는 19.8달러(22,000원 정도)에 팔리고 있다고 합니다.


[관련링크 : Raremonoshop.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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