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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스마트폰 게임 대신 기대감 충만한 대작 MMORPG, 검은사막을 기다리며...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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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스마트폰 게임 대신 기대감 충만한 대작 MMORPG, 검은사막을 기다리며...

라디오키즈 2013. 7. 31. 07:30

스마트폰 게임의 활황이 계속되면서 온라인 업계는 대작 기근 현상에 직면해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오랜 기간과 많은 비용이 투자되어야 하는 MMORPG는 눈에 띄는 신작을 꼽기 어려울 정도로 암흑기를 보내고 있는데요.

트렌디하게 스마트폰 게임을 즐긴다면 몰라도 대작 MMORPG를 사랑하는 저 같은 분들은 그야말로 힘겨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다고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치고 빠지기 전략 속에 쏟아지는 중국산 저가형(?) MMORPG는 딱히 만족스럽지가 못해서 신선한 비주얼 충격을 선사하던 국산 '대작 MMORPG'의 귀환을 마냥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데요.



화려하고 묵직한 MMORPG를 기다린다... 마냥...



그런 MMORPG 게이머들에게 전해진 훈훈한 소식.
훈훈한 국산 MMORPG의 귀환이 슬슬 가까워지고 있다는 소식인데요. 그 맨앞에 호쾌한 타격감과 남다른 비주얼을 선사했던 RYL 온라인과 C9 등을 개발한 김대일 사단의 펄어비스가 준비중인 검은사막이 있습니다.






게임브리오 엔진을 튜닝한 자체 엔진으로 미려한 그래픽을 보여주는 검은사막은 CBT를 준비하며 막바지 개발에 한창인 상황. 심리스하게 펼쳐지는 넓은 오픈 월드 위를 자유롭게 누비며 논타겟팅으로 화려한 액션을 펼치게 될 검은 사막은 대규모 공성전이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등 기존의 MMORPG 흥행 공식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게임 시스템을 추가해 볼륨감 있는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더군요.



얼마전 그 검은사막이 모바일 티저를 공개했는데요.
검은사막이란 타이틀이 준비중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던 시점에 공개됐던 미려한 그래픽은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줬고 변화무쌍하고 다이나믹한 오픈 월드 안에서 펼쳐지는 액션 장면을 이미지와 동영상 등으로 깔끔하게 전달하고 있더군요.



모바일 사용자를 위해서 만든 페이지이니 만큼 불필요한 요소를 최소화해서 깔끔한 모습이었습니다만 기대감을 채우기엔 충분하지 않았나 싶네요. RYL도 C9도 즐겁게 즐겼던터라 개인적으로는 검은사막에 대한 기대감도 큰 편이고요~^^



일단 CBT 알리미를 신청해두긴 했습니다만 빨리 CBT를 넘어 OBT, 그리고 정식 오픈까지 진도를 나가줬으면 좋겠네요. 눈높이가 제 키보다도 높이 올라가버린 게이머 여러분 CBT부터 줄서시면서 빨리 검은사막이 공개되길 함께 기원해 봅시다.

PS. 그건 그렇고 온라인 게임 홍보도 모바일로 하는 시대. 그래도 난 PC용 온라인이 좋아~>.<


[관련링크 : Game.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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