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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과 볼베어링, 둘이 합쳐 만들어진 감각적인 손목시계... 브래들리(BRAD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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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손목시계와 닮아있지만 새로운 개념으로 접근한 손목시계, 브래들리(BRADLEY).
킥스타터를 통해 대중의 투자를 기다리고 있는 이 손목시계는 우리가 익숙하게 봐온 아날로그 손목시계와 닮았습니다.



시각 장애인까지 끌어안은 자석 손목시계...


하지만 그냥 기존의 손목시계와 같다면 새로 투자를 받을 이유가 없겠죠.
무언가 특별한 점이 있어야 관심을 끌 수 있는 법. 브래들리는 그 자체로 패션시계의 면모를 보이지만 자석과 볼베어링을 이용해 다른 시계들과는 또 다른 모습을 갖고 있습니다.




전면에 있는 둥근 베어링은 분을 측면의 베어링은 시간을 표시하는 특이한 구성에서 부터 시작해서 양각으로 드러난 프레임과 움직임이 느껴질 볼 베어링 덕분에 시각 장애인도 점자를 읽듯 손으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서한 건데요.




튼튼한 티타늄 바디가 전하는 메탈릭한 감성을 잘 풀어낸 디자인이 제법 마음에 드네요.
뭔가 화려하진 않지만 온전한 개성을 드러내면서 과거의 향수까지 살짝 느껴지는 클래식한 맛이 있달까요? 참고로 브래들리는 Eone 시계의 창업자인 한국인 김형수의 초안을 바탕으로 공동 설립자와의 공동 디자인을 통해 현재의 모습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제보 주신 내용으로 바로 잡습니다.) 어딘지 한국적인 멋이 풍기는 것 같은 건 저만의 생각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킥스타터를 통해 목표한 4만 달러를 훨씬 넘은 13만 달러의 투자금 확보에 성공한터라 8월 중순쯤 일반에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고 국내에도 판매를 할 거라고 하니 국내에서도 기대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이 부분 역시 제보를 참고해 바로 잡습니다.)


[관련링크 : Kickstar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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