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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손에 묻어나지 않는 창의력 장난감 촉촉이 모래, Sand by Brookstone...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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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고 손에 묻어나지 않는 창의력 장난감 촉촉이 모래, Sand by Brookstone...

라디오키즈 2013. 7. 12. 20:00

결코 마르지 않으며 늘 촉촉한 흡사 해변가의 모래 같은 장난간.
아마 이런 걸 촉촉이 모래라고 하나보더군요. 어렸을때 흙장난이나 한다고 혼나며 자란 세대라서 아이들의 두뇌 발달에 모래놀이가 좋다는 얘기도 몇년 전에 알게 됐지만 요런 신기한 장난감으로 모래가 팔리고 있는 건 또 몰랐네요.



창의력과 함께 모습을 바꾸는 신기한 모래 놀이...





98%의 모래와 2%의 폴리머로 구성되어 있다는 사진 속 모래는 인체에 무해할 뿐 아니라 촉촉해 마르거나 굳지도 않고 손에 묻어나지도 않아 다양한 형태로 자유롭게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아주 어린 아이들에게야 함부로 줬다간 삼킬지도 몰라 주의해야 겠지만 그보다 크다면 자기 손으로 찰흙을 주무르듯 다양한 형태의 무언가를 만들 수 있다는 것에 많은 흥미를 느낄 듯 합니다. 찰흙과는 또 다른 질감과 양감을 가졌으니 컬러 점토와는 또 다르게 아이들에게 흥미를 가져다 줄 듯 하고요~





사실 사진과 동영상으로는 우리나라에서 판매 중인 촉촉이 모래라는 것과 이 녀석이 다른 종류인지 같은 건지 구분을 잘 못하겠습니다만 조카 녀석들과 이것저것 만들어보면 재밌을 것 같긴 하네요. 함정이라면 저 한병 정도로는 무언가를 만들기에 부족할 것 같다는 점 정도.ㅎㅎ


국내에서 판매되는 촉촉이 모래의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이 녀석도 한통에 24.99달러(29,000원 정도)이니 역시 모래라고는 해도 그리 저렴하진 않습니다.;;


[관련링크 : Brooksto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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