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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블루 강연회] 방송인 노홍철이 말하는... 성공을 위한 열정 원칙 4가지...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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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블루 강연회] 방송인 노홍철이 말하는... 성공을 위한 열정 원칙 4가지...

라디오키즈 2013. 6. 7. 07:30

무한도전, 나 혼자 산다 등으로 여전히 절정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노홍철.
긍정 전도사로 단단한 캐릭터를 생성하고 있는 그에게 긍정과 열정의 성공학에 대해 배워본 시간.
멤버십 블루 강연회 'Passion BLUE, 노홍철의 열정 talk' 후기를 간단하게나마 정리해 봅니다.^^ TV에서 봐온 그대로 그는 긍정의 에너지를 주변에 흩뿌리느라 열심이더군요.




과외 선생부터 여행사까지... 노홍철의 자전적인 성공담...


강연은 노홍철의 자전적인 성공담 중심으로 이뤄졌는데요.
닥터 노로 화려하게(?) 데뷔한 방송인 이전의 범상찮던 자신의 이야기가 중심이었죠.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노홍철의 인생 역전은 드라마틱한 맛이 있습니다. 개그맨이나 가수 같은 딱지가 붙지 않은 것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그는 정규 코스를 밟아 지금의 자리에 선 건 아닌데요. 방송인 이전부터 그는 남달랐더군요.



특히 눈에 띄는 건 딱 봐도 공부보다는 노는 걸 좋아했을 그는 발상이 남달랐다는 건데요.
스스로 변변찮다고 말하는 학벌에는 그가 처음 돈벌이에 나선 건 아르바이트로 시작한 과외였더라고요. 과외라고 하면 학벌이 비교 우위에 놓이지 못하면 시작조차 하기 어렵지만 그는 꼴찌만을 위한 과외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학생을 모으기 시작했고 꼴찌들에게 희망을 전했다는 멋진 결말까지는 아니지만 명확한 콘셉트 덕분에 돈벌이에 성공했다죠.




이후에 뛰어든 플레이 매니저 사업도 놀기 좋아하는 자신의 경험과 발상을 빌려 잘 놀 줄 모르는 이들에게 놀이 프로그램을 조언하는 것으로 수익을 냈고요. 그뿐 아니라 여행 사업에까지 손을 댔었는데요. 그 사업 역시 발상이 남달랐습니다.


저가 중국 여행 상품에 중국까지 오가는 배 안에서 노홍철이 직접 놀아준다는 콘셉트를 더해 부가가치를 창출했다는 그의 아이템은 하나부터 열까지 남다릅니다. 남과 비슷한 아이템도 다르게 풀어내는 그만의 아이디어가 빛난다고 하겠죠. 그의 성공 방정식은 그런 남다른 사고였던 것 같은데요.





성공 원칙, 좋아하는 일에 아이디어를 더하라...


이번 강연회를 통해 노홍철이 제시한 성공의 원칙은 크게 다음과 같았습니다.

1. 무조건 자기에게 맞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라.

노홍철 본인의 지론이더군요. 심지어 강연회에 온 사람들에게 당장 하는 일을 바꾸라고 농담 반, 진담 반으로 던질 정도로 자기가 잘하고 좋아하는 일을 해야 성공할 수 있다는 걸 첫 번째 원칙으로 꺼내더라고요.


2. 공부를 했던 놀았던 쌓아 놓았을 자산으로 활용하라.

정규 교육을 받는다면 우리는 엇비슷한 시간 공부를 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들 공부를 열심히 하는 건 아니다 보니 누구는 그 시간에 놀기만 할 때도 있죠. 나중엔 그만큼 큰 후회로 세상과 담을 쌓게 되고요. 하지만 노홍철은 공부했다면 공부한 대로 놀았다면 논대로 쌓여있을 경험을 자산으로 활용하라고 말합니다. 자기도 놀았지만, 그 놀이의 경험이 플레이 매니저로 방송인 노홍철의 아이덴티티가 되었으니까요.


3. 어떤 색이든 결국엔 반드시 쓰이게 된다.

우리는 남과 다른 삶을 살아가는데 불안함을 느끼곤 합니다. 흔들리기 십상인 삶의 방향이 좀 더 명확하고 분명하길 바라죠. 그래서 조금만 흔들려도 불안감을 느끼곤 하는데요. 노홍철은 남과 다른 길을 선택하더라도 어떤 색이든 결국은 쓰이게 된다며 자신의 색을 분명히 하라고 조언하더군요. 어린 시절 썼던 48색 크레파스를 나중에 보니 안 쓴 색이 하나도 없었다면서요.


4. 작은 일 하나에도 당신의 아이디어를 끄집어내라.

사실 이 부분은 노홍철의 남다름이 극명히 드러난 부분입니다. 예컨대 공부와 거리가 있었다면 과외를 받을 생각부터 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노홍철은 꼴지 만을 위한 과외를 열어 수익을 냈고 없는 직업을 만들면서까지 수익을 내는데 고민했고 잘나가던 사업을 풀고 방송계에 투신했을 때에도 남다름을 실현하며 지금의 아이디어 넘치는 모습을 지켜오고 있으니까요.




기억을 더듬어 보면 그가 콕 찍어 이런 문장들을 언급한 건 아니지만, 현장에서 제가 느낀 건 이랬는데요. 다 좋은 이야기지만 사실 가장 부러운 건(?) 남다른 사고방식과 도전 정신이었습니다.


내가 못하면 남을 가르치는 건 엄두도 못 낼 텐데 그런 일상적인 사고에 반기를 들고 꼴찌를 타겟으로 하는 과외 상품이라는 아이디어를 낸 것만으로도 노홍철은 내일 무슨 새로운 일을 할지 기대돼서 아침에 눈을 뜨는 게 즐겁다는 남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충분한 사람이라는 걸 새삼 느꼈죠.




이렇게 이번 멤버십 블루 강연회는 그렇게 방송인 노홍철의 성공 신화, 이전의 인간 노홍철의 남다름을 실감하고 그의 삶에서 무언가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한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니었나 싶은데요.


노홍철에겐 그의 머리가 생각보다 크지 않다거나 강연이 끝나고 한사람씩 직접 사진을 찍어줄 정도로 유재석 못잖게 착한 이미지를 참석자들에게 심는 등 번외의 효과까지 거뒀을 거고 개인적으로는 유쾌한 그의 에너지를 받아서인지 며칠간 시달렸던 두통을 잠시 잊게한 긍정적인 힐링의 시간이기도 했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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