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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부터 2013년까지 만들어진 레고 블럭을 모으면... 인포그래픽 by Mov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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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올레 키르크 크리스티얀센이 1949년에 만든 조립식 블록 완구에서 탄생한 장난감, 레고.
덴마크어로 잘 놀다라는 LEG GODT에서 왔다는 레고의 어원이야 아는 사람이 별로 없겠지만 작은 블록들이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모습에 경탄하신 분들은 적잖을텐데요.^^

1958년부터 2013년까지 만들어진 레고 블록이 몇개나 되는지 혹시 아시나요?
저도 헤아려본게 아니니 -_- 당연히 몰랐지만 이 인포그래픽을 보아하니 그 숫자가 무려 4,720억개나 된다고 하네요. 4,720억개가 감이 오지 않으시죠.



4,720억개의 레고 블록을 모아보면...


그래서 인포그래픽을 정리한 MOVOTO가 친절한 비교를 더했네요.
부동산 회사 아니랄까봐 그 만큼의 레고 블록이 있으면 어떤 건물을 만들 수 있는지 정리한건데요.


중간 사이즈의 집은 46,826채 지을 수 있고 백악관도 2,972개나 지을 수 있다고 합니다.
더 규모가 큰 건물들도 엄청나게 많이 세울 수 있는데요. 타지마할은 588채, 버킹검 궁전도 200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등도 74채, 부르즈 칼리파도 66채...

...그리고 그 거대하다는 기자의 피라밋도 하나 만들 수 있다니 레고의 생산량과 판매량이 새삼 엄청나게 다가오죠? 설마라고 생각하시기 전에 집에 있는 레고, 누군가에게 선물한 레고를 감안해 보세요. 저만해도 조카들에게 사준 레고가 이 엄청난 위엄에 한몫하긴 했을듯 하네요.ㅎ


[관련링크 : MOVO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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