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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부터 휴대전화가 걸어온 40년의 시간을 담아... 인포그래픽 by Columnfive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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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3년부터 휴대전화가 걸어온 40년의 시간을 담아... 인포그래픽 by Columnfive

라디오키즈 2013.04.08 14:00

지난 4월 3일.
이제는 스마트폰으로 그 모습을 바꾼 휴대전화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낸지 40년이 된 날이라는 것 알고 넘어가셨나요? 선에 묶여 있던 사람들의 관계를 무선이라는 새로운 세계로 이끈 휴대전화들. 어느새 전국민 누구나 1대 혹은 2대씩 가지고 다닐 정도로 대중적인 아이템이 됐는데요.

길었던 시간만큼 휴대전화는 진화에 진화를 거듭해 왔는데요.
여기 1973년 처음 등장한 휴대전화부터 최신의 스마트폰까지 휴대전화가 달려온 40년 세월을 정리해놓은 인포그래픽이 하나 있습니다.



휴대전화의 40주년 생일을 축하하며...



Columnfive가 정리한 이 자료에는 1973년 모토로라의 마틴 쿠퍼가 만든 휴대전화부터 소개되는데요. 무게는 1kg이 넘을 정도로 묵직하지만 배터리 사용 시간이 고작 20분 밖에 안될 정도로 취약해 지금의 스마트폰들이 얼마나 진화했는지 새삼 느끼게 해주는 녀석이죠.

어디 그뿐인가요. 초기 모델에 비해 10년 후에 출시된 모토로라의 다이나택 8000X(Dynatac 8000X)의 가격이 3,995달러(450만원 정도)로 부자들의 팬시한 아이템 정도였던 걸 감안하면 현재 우리가 쓰는 건 2년의 약정이 꼬리표처럼 따라붙어도 어쨌든 다행스런 가격인거고요.

이외에도 시대를 거쳐오며 굵은 족적을 남긴 제품들이 인포그래픽에 담겨 있는데요.
글로벌, 그 중에서도 미국 중심의 데이터이긴 하지만 40년간 휴대전화가 만들어온 변화를 살펴보시죠.^^


[관련링크 : Columnfivemed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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