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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사이에 꽃 한송이를 피우고 싶다면... 화병 또는 꽃피는 북엔드, はなぶんこ...

N* Culture/Design

by 라디오키즈 2013. 7. 2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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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많이 읽으시는 편이라면 책장 하나, 북엔드 하나를 고르시는데도 꽤 신경을 쓰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실용적인 공간으로서의 책장이나 북엔드도 좋지만 귀한 책들을 함부로 다루고 싶지 않으실테니까요.





책과 함께 꽃 향기를 전해줄 북엔드...


그렇게 책도 좋고 책과 함께 있는 소품들도 신경쓰시는 분께 추천하고픈 아이템 하나.
일본의 五八 PRODUCTS가 제안하는 화병 북엔드 はなぶんこ입니다. 흔히 책상 위에 책을 세워두면서 넘어지지 말라고 지지해두는 북엔드.




그 북엔드를 도자기로 만든 것도 독특한데 화병의 개념을 적용해 색다른 감각을 드러내는 게 바로 이 화병 북엔드인데요. 하얀색과 푸른 빛깔의 두가지 버전이 준비되어 있는 이 북엔드는 화병이기도 한 덕분에 물을 담아 꽃을 꽂아둘 수 있도록 만든 게 재밌더군요.




마음의 양식들 옆에 꽂아둔 꽃 한송이.
함께 놓여있는 책들에서도 꽃향기가 날 것 같지는 않으세요? 구조상 쉽게 넘어지지 않을까 살짝 걱정도 되지만 그 자체로 350g인데다 물까지 담으면 무게가 늘어날테니 쉽게 쓰러지진 않겠죠. 참고로 문고본 사이즈에 맞춰져 있다니 문고본 책이 많으신 분들이 노려볼만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화병 북엔드의 가격은 3,150엔(37,000원 정도)이라고 합니다.^^


[관련링크 : Assiston.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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